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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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02 여러분과 천주교인이 함께 식사할 때에 여러분이 기도하고 나면 카톨릭 신자는 다시 성호를 긋는다고 하면서 위아래로 한번 긋고, 좌우로 한번 긋습니다. 그것은 담무스의 표시로서 아람어 혹은 바빌론 갈대아어로 영어 T 자에 해당되는 십자가 모양인데 바로 담무스의 성호였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함으로서 방금 전에 그리스도인이 기도한 것은 모두 지워주시고, 이 성호로 가름하겠습니다, 하는 표시입니다. 그들과 함께 기도하면 나중에 자기들이 그 성호로 지워버리고 그들의 주신에 대한 충성을 다시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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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남 작성시간15.02.02 폰티펙스막스무스라는 칭호가 로마황제에서 로마교황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로마카톨릭을 작은뿔이라고 지목하고있는것이지요..
그 작은뿔이 때와 법을 변개하고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들을 미혹, 탄압하는데 그 끝자락은 멸망이라고 증언합니다...
그렇게 경고한 역사적인 일들이 계시록을 통하여 적나라하게 묘사되었는데(계13-19장까지) 아직도 그 실체를 파악하지못하고 엉뚱한 결과물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마지막때의 적그리스도의 출현!!! 이미 역사적인 사실로 미루어 로마교황에서 나올것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그 교황은 바로 프란치스코교황입니다...그의 이름의 숫자가 우연의 일치같지만 666이더군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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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02 폰티펙스 막시무스 칭호가 위에서 아주 요긴한 바빌론 제사장 칭호로 나옵니다만, 짐승에 해당되는 황제나 종신 총통 칭호는
카이사로서 시저에서 나온 칭호가 그대로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로마 제국에서 사용되었고, 이후 신성로마제국을 거쳐서 독일제국의 빌헬름이 카이제르 라는 칭호를 사용하였습니다. 그것은 시저의 독일식 발음입니다. 당시에 러시아에서는 짜르가 있었는데 그것은 CZAR 로서 역시 씨저 Casesar 의 러시아식 발음이고 독일어의 카이제르와 같습니다. 따라서
세계의 지배자 칭호는 시저에 있음을 알수 있는데 시저는 로마 최초의 폰티펙스 막시무스였습니다.
앞으로 짐승과 거짓선지 양두 체제를 상상해볼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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