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토브작성시간15.02.05
이것은 매우 훌륭한 글입니다. 문지방은 한마디로 구약시대의 십자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설주(좌설주 우설주)와 문인방(상인방 하인방)은 문을 구성하면서 그위에 어린양의 피가 뿌려졌습니다. 그것은 바깥과 내부를 구분하는 경계이기도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제단은 십자가였으며 그위에 못박힐때 그 제단이 피로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믿음의 핵심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림과 죽으심에 의한 영원한 속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