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뢰아 사람들은 유대인들? ( 행 17:11)

작성자하토브.|작성시간26.06.07|조회수39 목록 댓글 6

페이스북에서 제가 본 사람들중에 아마도 가장 정확하면서도 많이 아는 사람이다, 고 느껴진 사람들 몇몇 중의 하나가 이것을 지적했습니다.

베뢰아 사람들로서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대부분 유대인들이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7장

1 저희가 암피폴리와 아폴로니아를 지나서 데살로니카에 이르니 그곳에 유대인의 한 회당이 있었더라. 2 파울의 관행대로 그가 그들에게 들어가 세 안식일에 성경으로부터 그들에게 강론하며, 3 그리스도께서 고난당하시고 죽은자들가운데서 부활하셔야 하리라는 것과, “이분 곧 내가 너희에게 전도하는 예수가 바로 그리스도 이시다”는 것을 설명하고 입증하니, 4 그들 중에 어떤이들이 믿고 파울과 실라와의 교제에 합류하니, 하나님 경외하는 헬레네인들 중에서 많은 무리와 적지않은 상류층여자들이라. 5 그러나 안믿는 유대인들이 시기하여 빈둥거리는 나쁜 남자들을 데리고 와서 군중을 모으고 성읍을 소동케하고, 야손의 집을 습격하고, 저희를 민회로 끌고가려 꾀하였으나, 6 그들이 저희를 발견치 못하고, 야손과 어떤 형제들을 성읍 관리들에게로 끌고가며, 소리지르기를, ”천하를 소동케하는 자들이 여기에 있으니, 7 그들을 야손이 맞아들여, 그들 모두가 카이사의 법령들을 거역하여 행하며, 다른 왕 곧 예수가 있다고 말하나이다.” 8 그들이 이것들을 듣는 무리와 성읍 관리들을 부추기니라. 9 저들이 야손과 그 나머지에게서 보석금을 받고 그들을 석방하니라. 10 이에 형제들이 즉시 밤을 틈타 파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저희가 유대인들의 회당에 도착하여 들어가니라. 11 그들은 데살로니카에있는 자들보다 더 고상하여, 모든 열심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이것들이 과연 그러한가하여 날마다 성경을 살펴보니라. 12 그러므로 그들중에 많은사람이 믿고 상류층(존귀한) 헬레네 여자들중에서와 남자들 중에서 적지 아니하니라. 13 데살로니카의 유대인들이 베뢰아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파울에 의해 전파된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들이 거기에도 와서 무리들을 흔들어 휘저으니라

 

말씀을 받아들이고, 과연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한 사람들은 베뢰아의 유대인 회당에 출석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중에는 헬라인들도 있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초대교회는 유대인들이 지도자들이었으나, 1세기가 지나고 2세기로 들어서면서 교회는 이방인들로 채워졌고, 이방인들이 지도자들을 형성했으며, 그들은 히브리어 성경 대신 헬라어 성경을 중시하고, 율법이 십자가에서 폐기되었다는 설을 퍼뜨리고, 유월절 대신 부활절을 만들어내고 그로부터 몇세기 지나서는 크리스마스를 만들어내고, 성직자 제도와 마리아 숭배사상을 들여왔습니다. 외부에서는 바코크바 난을 정복한 다음에, 이스라엘을 팔레스타인으로 바꾸었고, 예루살렘을 아엘리아 카피톨리아로, 세겜을 나블루스로 바꾸었으며, 히브리어 말살정책을 사용했습니다. 그리하여 히브리어 성경 대신 70인역이 정확하다는 설을 퍼뜨리기도 했습니다.

 

다음의 페이스북 사이트는 상당히 깊은 교제를 나눌수 있는 곳이라 생각되는데, 카톨릭 신자들과 대판 싸웁니다!

라킨스 드수자 목사라는 사람입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404937831654037&set=a.409469567867540


Larkins Dsouza International Ministries

oroSnetpds11J 8  n9Mmag84tu62ut2:04a8 07tlAcgf9i9egllf85tt71 ·

There is this arrogance that comes out of Roman Catholics when we use the scriptures to correct the errors or evils in their theology.

"Who gave you the bible? Catholics gave you the bible and you are teaching us?"

Don't fall for this trap, the Roman Catholic Religion did not even create the standard order used today. The arrangement of the New Testament (Gospels, Acts, Pauline Epistles, General Epistles, Revelation) developed organically in the Eastern Greek-speaking Churches.

It was popularized by early canonical lists like Athanasius’s Festal Letter. Jerome used this existing structure when translating the Latin Vulgate.

At best if we are very charitable the Roman Catholic Religion was just a glorified librarian and we can humble that arrogance very easily. If we put the books of the New Testament in the order of the year they published instead of the order it is now.

So how should you tackle this Roman Catholic pride? Always ask a very simple question when they say "Roman Catholics gave you the bible"

Name any one Roman Catholic author in the Bible? This question will expose the gaslighting and bring out the truth.

All authors of the New Testament were either first-century Jews or a direct companion of the Jewish Apostles not Roman Catholics.

~ Romans 3:2
Much in every way! Chiefly because to them were committed the oracles of God.

Paul clearly tells us the Scriptures (Oracles of God) were given to them (The Jews).

The Jews gave us the Bible. Roman Catholics did not give the Bible. Both old testament and the new. (Except Acts and Luke both written by Luke, a gentile).

A “librarian” does not own the copyright.

~ Pastor Larkins Dsouza @fol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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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크리스마스는 훨씬 나중에 기념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터, 부활절이라는 명분으로 이스터 여신을 기념하는 행사는 그 이름이 언제부터인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만, 아마 319년의 교황(로마감독) 실베스터가 시동을 걸고,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결정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189년부터 199년까지 9년반정도 로마 감독으로 있었던, 아프리카 튜니지아-리비아 출신의 빅토르 1세 감독은
    후세에 교황으로 올려졌는데 그는 193년도에 니산월 14일에 행하는 유월절 행사 대신, 오늘날의 부활절과 같은 일요일에 기념하기를 원해서 노회 Synod를 열었습니다. 이에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데오필로 감독, 안티오크 감독, 메소포타미아 감독, 폴리크라테스 에페수스 감독, 리옹 감독 이레니우스, 서머나 감독 등이 반발하여 강력 반대하였습니다.
    이것이 콰트로데시만이즘 논쟁이라 부르는데, 니산월 14일 논쟁이란 뜻입니다.
    이것은 몇가지를 알려주는데
    1) 교황 빅토르 1세 이전에도 이미 부활절을 기념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있었고 빅토르는 그것을 들여와 공인받으려 했다는 것입니다.
    2) 로마 감독의 권위가 아직 제국내 다른 감독들을 제압할 만큼 강력한 것이
  • 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하토브.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3) 나중에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는 이미 그러한 분위기가 무르익어 있었으므로 별 반대가 없이 유월절대신 부활절이라는 명분으로 이스터, 이쉬타르 여신 이름의 명절을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4) 계속적으로 로마 감독의 권위는 제국내 다른 감독들보다 우위로 강화되었고, 378년 황제 그라티안이 폰티펙스 막시무스 최고 제사장 타이틀을 로마 감독 다마수스 1세에게 넘겨주면서 로마 감독은 절대 권력을 쥐고, 교황으로 군림하게 되었습니다.
    로마 감독 빅토르와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 간에는 서로 파문, 출교 비난하면서 다투었는데 리옹 감독 이레니우스가 빅토르를 꾸짖으며 마무리되었습니다.
    AI는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하며, 카톨릭신자 15억과 무슬림 신자 20억이 숫자가 많은 놈이 장땡인 답을 가르쳐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느디님 | 작성시간 26.06.09 하토브. 크리스마스는,
    마태복음의 '어린아이'(the young child,2:8, 11)와 누가복음의 '아기'(babe, 2:16), 특히 동방박사들이 찾아왔을 때는 '아이' 예수님이 어느 정도 자라 혼자 일어나 앉은 상태에서 경배한 것입니다(worshipped him).

    그러나 누가복음에서는 그 지역 들에 거하며, 밤에 양떼를 지키던 목자들이 '아기'(babe) 예수님을 찾아간 때는 아직 방(room) 배정도 못받아 구유에 뉘인 상태였습니다.(laid him in a manger)

    아무리 지중해성 기후라지만 눈(snoww,삼하23:20,사1:18)이 언급돠는 성경에서 12월 하순(25일)에 목자들이 밤에 야영을 하다니~

    유월절이 '이스터'(행12:4)로 잘못 번역된 것을 지적한 [하토브님의] 포스팅한 글은 어디에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느디님 예수님이 구유에 누인것은 카탈루마에 있을 곳이 없었을 때이고 그때는 추수하여 곡식을 카탈루마에 쌓아두던 시기로 보입니다. 그것은 손님방이었고 그 시기는 대개 5월중이므로 대략 5월말 6월초가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방박사들이 찾아온 시기는 원래의 시점보다 몇주 늦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마태복음 2장에서 이집트로 도망가도록 한 시점 이전이었으므로, 루카복음 2장과 연결하여 해석해야 합니다. 동방박사들이 가져온 예물, 보석등을 팔아서 이집트로 가는 여행자금으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행 12장 4절을 이스터로 보아야 하느냐? 유월절로 보아야 하느냐? 에는 논란이 둘다 팽팽합니다. 파스카를 유월절로 번역하는 것이 모든 사례이지만, 그 구절에서는 이미 무교절이 진행중이었고 무교절은 유월절의 다음날부터 시작되었으므로 따라서 그 파스카는 중동의 이스터 축일도 파스카로 불리웠으므로 그것을 이스터로 번역해야 한다는 것과, 유월절과 무교절을 뭉뚱그려 유월절로 부르는 경우도 있으므로, 유월절이 끝나면 ㅡ로 번역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느디님 | 작성시간 26.06.14 하토브. 검색해 보니까, '카타루마'는 눅22:11에도 나오는 단어이군요. 마침 '보릿가을'이었다는 것도 탁견이십니다.
    한편, 하늘의 여신(렘7:18,44:17) '아스타롯'의 로마식 표기가 '이스터'였다고 하니까 행12:4의 이스터는 이방인의 다른 봄 축제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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