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 하나니

작성자가장낮은자|작성시간12.02.11|조회수187 목록 댓글 11

 

[고린도후서 11:2~15]


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12. 나는 내가 해 온 그대로 앞으로도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이 그 자랑하는 일로 우리와 같이 인정 받으려는 그 기회를 끊으려 함이라

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19. 너희는 지혜로운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는구나

 

20. 누가 너희를 종으로 삼거나 잡아먹거나 빼앗거나 스스로 높이거나 뺨을 칠지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는구나

누가 너희를 종으로 삼거나 잡아먹거나 빼앗거나

스스로 높이거나 뺨을 칠지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나는 내가 해 온 그대로 앞으로도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이 그 자랑하는 일로 우리와 같이 인정 받으려는 그 기회를 끊으려 함이라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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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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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들꽃 | 작성시간 12.02.11 아,예, 죄송합니다.제가 오해를 했어요.
    낮은자님의 블로그에 매일 올리는 글이니 어떤 의도는 없었을텐데 말에요...
    요새 글이나 댓글들에서 공격이나 협박(성경말씀을 인용해서...)같은 분위기가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그만...ㅎㅎ
    전에 저도 가끔 인터넷에 글을 등록하면서 이상하게 변하는 현상을 겪어보곤 했어요.
    컴에 능하지가 못해요. 글도 그렇지만요. ㅎㅎ
    사적인 글이란 것은 쪽지내용이 복사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 건데요...
    사실 쪽지내용은 될수 있으면 공개안하는 것이 좋은 매너가 아닐까 싶어서요.
    차라리 계속 쪽지로 서로간에 연락하시는 것이 낫지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가장낮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11 아.....개그라서 올렸어요.ㅎㅎㅎㅎ
    저는 원하지 않는데 그런 쪽지를 보내서 저를 우롱하는 것을 그냥 개그로 보았어요.
    저에게 수없이 많은 쪽지가 날라왔는데도 진지한 것은 그냥 저만 보고 말아요.
    그렇지만, 구원파라면서 계속 여기저기 제가 가입한 카페 쫓아다니면서 저의 글에 댓글로 저와 무슨 비밀스런 교제라도 하는 것 처럼 늬앙스를 풍기며 또 은근슬쩍 비난을 하면서도 쪽지로는 자신과 함께 하자고 졸라대는 자들과
    저렇게 개그를 하는 분들은 '경고'차원에서라도 공개를 해야 다른 분도 피해를 보지 않을 듯 해서였어요.
    하지만 그 또한 달리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여튼, 이눔이 참으로 단순무식해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가장낮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11 이런 눔 때문에 우리 주님은 또 얼마나 속상하실런지요....
    아휴;;;;
    그리고 시간날때 머리도 식힐겸 종종 제 블로그에 와보세요.
    제 블로그에는 아예 창세기부터 성경 각권에 대하여 게시판을 따로 설정해서 묵상글을 올리고 있어요.
    그러니 여기 올리는 것은 그 중에 일부분일뿐이에요.
    그 외에도 저의 일상사에 대한 간증글도 여럿 있고요 ㅎㅎㅎ
    은근슬쩍 블로그 자랑하기...그리고 방문을 유도하기...ㅎㅎㅎㅎㅎ
    와우~~~~들꽃님과 대화를 하니 그냥 말이 막 나오네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들꽃 | 작성시간 12.02.12 성공하셨습니다! ㅎㅎㅎ
    좋은 블로그에요.
    종종 찾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장낮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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