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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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가장낮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1 넹^^
그런데 제가 글제목을 설정하는 것은 묵상글의 본문에서 하고자 하는 말씀이 축약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구절을 올리거든요.
이 글이 여기서 작성되는 것이라면, 충분히 그런 의도가 있다고 여길수도 있지만, 제 블로그에서 제가 그날 그날 묵상한 글중에서 몇 카페로 올리는 것이라서요.
그동안 제가 올린 묵상글의 대부분이 그렇지요.
작년 7월에 새롭게 창세기부터 시작한 말씀묵상이 어제 고린도후서를 끝내고 이제 갈라디아서로 넘어가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우연인지 필연인지 몰라도 이곳에서 벌어지는 율법토론에 맞추어 진행되었어요.
그리고 요 며칠은 고린도후서를 묵상하는데 또 다시 그렇게 묵상글이 맞아떨어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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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12.02.11 아,예, 죄송합니다.제가 오해를 했어요.
낮은자님의 블로그에 매일 올리는 글이니 어떤 의도는 없었을텐데 말에요...
요새 글이나 댓글들에서 공격이나 협박(성경말씀을 인용해서...)같은 분위기가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그만...ㅎㅎ
전에 저도 가끔 인터넷에 글을 등록하면서 이상하게 변하는 현상을 겪어보곤 했어요.
컴에 능하지가 못해요. 글도 그렇지만요. ㅎㅎ
사적인 글이란 것은 쪽지내용이 복사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 건데요...
사실 쪽지내용은 될수 있으면 공개안하는 것이 좋은 매너가 아닐까 싶어서요.
차라리 계속 쪽지로 서로간에 연락하시는 것이 낫지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가장낮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1 아.....개그라서 올렸어요.ㅎㅎㅎㅎ
저는 원하지 않는데 그런 쪽지를 보내서 저를 우롱하는 것을 그냥 개그로 보았어요.
저에게 수없이 많은 쪽지가 날라왔는데도 진지한 것은 그냥 저만 보고 말아요.
그렇지만, 구원파라면서 계속 여기저기 제가 가입한 카페 쫓아다니면서 저의 글에 댓글로 저와 무슨 비밀스런 교제라도 하는 것 처럼 늬앙스를 풍기며 또 은근슬쩍 비난을 하면서도 쪽지로는 자신과 함께 하자고 졸라대는 자들과
저렇게 개그를 하는 분들은 '경고'차원에서라도 공개를 해야 다른 분도 피해를 보지 않을 듯 해서였어요.
하지만 그 또한 달리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여튼, 이눔이 참으로 단순무식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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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가장낮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1 이런 눔 때문에 우리 주님은 또 얼마나 속상하실런지요....
아휴;;;;
그리고 시간날때 머리도 식힐겸 종종 제 블로그에 와보세요.
제 블로그에는 아예 창세기부터 성경 각권에 대하여 게시판을 따로 설정해서 묵상글을 올리고 있어요.
그러니 여기 올리는 것은 그 중에 일부분일뿐이에요.
그 외에도 저의 일상사에 대한 간증글도 여럿 있고요 ㅎㅎㅎ
은근슬쩍 블로그 자랑하기...그리고 방문을 유도하기...ㅎㅎㅎㅎㅎ
와우~~~~들꽃님과 대화를 하니 그냥 말이 막 나오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