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을 저버린 자는 악인을 찬양하나(잠28:4)
잠언 28장 4절
עֹזְבֵי תֹורָה יְהַֽלְלוּ רָשָׁע וְשֹׁמְרֵי תֹורָה יִתְגָּרוּ בָֽם׃ פ
토라(율법)를 저버린 자는 악인을 찬양 ( 할렐루) 하나
토라를 지키는 자는 그들과 다투느니라.
잠언 28장 9절
מֵסִיר אָזְנֹו מִשְּׁמֹעַ תֹּורָה גַּֽם־תְּפִלָּתֹו תֹּועֵבָֽה׃
자기의 귀를 토라 ( 율법)를 듣는 것으로부터 떠나게 하는 자는
또한 그의 기도도 가증스러우니라.
이 잠언 말씀은 구약시대에만 유효하였고 지금은 무효화되었습니까?
디모데 후서 3장
15 이는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음이니,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로 구원에 이르도록 지혜롭게 하기에 능함이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호흡)으로 되었으며 가르침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안에 있는 훈계를 위하여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모든 선한 일을 위하여 온전케 되며, 완벽하게 되도록 하기 위함이라.
디모데가 어려서 부터 알았던 성경은 무슨 성경입니까? 신약성경입니까?
바로 구약성경입니다. 그것의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되었다고 말합니다.
잠언 말씀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마태 5장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들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내가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성취하러 왔노라.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까지
율법의 한 점이나 한 획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들 중에 지극히 작은 하나라도 허물고
사람들에게 그렇게 가르치면 그도 천국에서 지극히 작게 여김을 받을 것이요,
그것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니라.
오늘날 수많은 선생님들이 스스로 율법을 무시하고 짓밟으면서, 다른 사람도 그렇게 가르칩니다.
그러한 사람들중에는 천국에 갈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왜요?
천국에 가는 구원 여부는 율법에 대해 올바르게 아느냐 알지 못하느냐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리심과 죽으심에 의한 영원한
속죄를 마음 중심에 변함없는 진리로 성령으로 말미암아 확고히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유식한 선생님들은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여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은 유식한 선생님들을 믿겠습니까? 아니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성경에 말씀하신 바가 당신의 마음속에 깨우쳐 주는 바를 믿으시겠습니까?
당신은 유식한 선생님들의 말에 속아 넘어가겠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양심속에
예수님이 율법에 관하여 말씀하신 바, 천지가 없어지기까지 유효하리라는
말씀을 믿으시겠습니까?
율법중 희생제사에 관한 법은 이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완벽히 성취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이미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우상숭배 말라, 등의
도덕법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의식법(음식법, 결례 등)은 원리만 남고 성전제사에 관한 요소들이 사실상 더이상
성취할 필요를 상실하였습니다.
신정국가법은 국가 이스라엘이 존속하는 동안 유효하였으며, 앞으로있을 천년왕국에서 실현될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스러운 기도를 하십니까?
당신의 기도가 잘 응답되지 않는다면 잠언 28장 9절 말씀을 생각하고
다시 점검해보셔야 할 것입니다.
2014. 11. 14 하토브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1.14 인도하시지 않는다는 진리를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율법에 반하여, 율법을 폐기하면서 인도하시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율법을 주신 분이 성부하나님이셨는데, 성령께서는 자기의 법이라면서 성부 하나님의 법을 짓밟으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율법에는 바로 하나님의 속성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율법을 초등학문이라 오해하게 하는 사람들이 바로 율법 폐기론자들인데 그들은 성경이 말하는 초등학문이 율법을 말하는 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율법이 죄와 사망의 법이라고 오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디한의 율법이냐 은혜냐를 읽은 것은 40년 전 일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그 수준에 -
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1.14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다시 한번 뒤집어 보고 확인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바로 그 디한 박사의 단체에서 발행하는 일용할 양식은 오늘날, 크리스마스를 미화하고 찬양하며, 이스터를 찬양합니다.
율법을 폐기한 자들의 결과는 바로 잡신숭배와 세속화에 매우 관대하게 될 것이며, 그들은 종말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분별하는데 많은 시간을 허송할 것입니다.
디한 박사와 그 제자들 또한 분명히 천국에 갈 것입니다. 왜요? 그들은 복음에 관해 매우 분명하게 알고 있으며, 그것을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바로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여김을 받을 것입니다. 왜요? 마 5장 19절에 말하는 자들이 그들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1.14 또하나 복음에 관해 잘 설명한 책이 있습니다. 지금도 한국에서 보급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루이스 탈보트의 하나님의 구원 계획, 이라는 책도 그런 복음서중의 하나인데 역시 세대주의적 종말론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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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남 작성시간 14.11.15 주님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오신것이 아닙니다!! 맞습니다^^
오히려 그 율법을 더 완벽하게 지킬수있도록 인도하시기 위하여 오신것입니다...^^
저는 성경의 진리를 이렇게 뒤늦게야 깨닫고 제 스스로 마음판에 기록된 율법(토라)을 순종하면서 나가고 있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주신 율법은 눈으로 보이는 돌판이나 두루마리에 기록하셨는데....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맥성들에게는 그 율법(토라)을 성령님을 통하여 마음가운데 기록하신 것이더군요(일점일획도 변함없이)
그리고 성령님께서 그 영혼을 한걸음씩 인도하시는데...마치 갓난아기의 걸음마를 가르치는 엄마처럼 하나..둘...하시면서 이끌어가십니다^^^ 나중에는 뛰어다니지요^^ -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1.15 오늘날 유식하신 선생님들은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다 이루리라, 는 말씀을, 십자가에서 모두 이루었다, 로 바꾸어 해석하고 있습니다.
또는 십자가에서 모두 폐해졌다고 가르칩니다.
그럴려면 십자가에서 부모 공경, 살인금지, 우상숭배 안하기, 간음하지 말라, 모두 인류를 대신해서 지켜주셨다고 주장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알것이 율법을 실질적으로 지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성령님께 맡기고 육신을 믿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율법준수믿음은 실제로는 더욱 자아를 포기하고 더욱 성령님께 맡겨버리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지표가 율법을 무시하거나 위반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