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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을 저버린 자는 악인을 찬양하나(잠28:4)

작성자하토브| 작성시간14.11.14| 조회수11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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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4 오늘날 기독교계에 엄청 많이 소개되고 읽어지는 책이 바로 M. R. 디한 박사의 < 율법이냐 은혜냐> 의 책입니다.
    저더러 그 책을 꼭 읽어달라고 추천하며 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 책을 구원얻은지 몇일 안되어 읽기 시작하였고 참으로 많은 감동을 가졌습니다.
    그로부터 많은 세월이 지나서야 그 책의 문제점을 깨닫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저자의 아들이 오늘날 이곳 캐나다 방송에 CTS 프로그램에 자주 등장하여 이스라엘을 소개하며 고증적으로 복음을 잘 전합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아주 잘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구원 이후에 성령께서 인도하실 때에 율법을 무시하고, 율법을 위반하여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4 인도하시지 않는다는 진리를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율법에 반하여, 율법을 폐기하면서 인도하시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율법을 주신 분이 성부하나님이셨는데, 성령께서는 자기의 법이라면서 성부 하나님의 법을 짓밟으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율법에는 바로 하나님의 속성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율법을 초등학문이라 오해하게 하는 사람들이 바로 율법 폐기론자들인데 그들은 성경이 말하는 초등학문이 율법을 말하는 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율법이 죄와 사망의 법이라고 오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디한의 율법이냐 은혜냐를 읽은 것은 40년 전 일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그 수준에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4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다시 한번 뒤집어 보고 확인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바로 그 디한 박사의 단체에서 발행하는 일용할 양식은 오늘날, 크리스마스를 미화하고 찬양하며, 이스터를 찬양합니다.
    율법을 폐기한 자들의 결과는 바로 잡신숭배와 세속화에 매우 관대하게 될 것이며, 그들은 종말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분별하는데 많은 시간을 허송할 것입니다.

    디한 박사와 그 제자들 또한 분명히 천국에 갈 것입니다. 왜요? 그들은 복음에 관해 매우 분명하게 알고 있으며, 그것을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바로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여김을 받을 것입니다. 왜요? 마 5장 19절에 말하는 자들이 그들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4 또하나 복음에 관해 잘 설명한 책이 있습니다. 지금도 한국에서 보급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루이스 탈보트의 하나님의 구원 계획, 이라는 책도 그런 복음서중의 하나인데 역시 세대주의적 종말론을 담고 있습니다.
  • 작성자 광남 작성시간14.11.15 주님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오신것이 아닙니다!! 맞습니다^^
    오히려 그 율법을 더 완벽하게 지킬수있도록 인도하시기 위하여 오신것입니다...^^

    저는 성경의 진리를 이렇게 뒤늦게야 깨닫고 제 스스로 마음판에 기록된 율법(토라)을 순종하면서 나가고 있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주신 율법은 눈으로 보이는 돌판이나 두루마리에 기록하셨는데....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맥성들에게는 그 율법(토라)을 성령님을 통하여 마음가운데 기록하신 것이더군요(일점일획도 변함없이)

    그리고 성령님께서 그 영혼을 한걸음씩 인도하시는데...마치 갓난아기의 걸음마를 가르치는 엄마처럼 하나..둘...하시면서 이끌어가십니다^^^ 나중에는 뛰어다니지요^^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5 오늘날 유식하신 선생님들은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다 이루리라, 는 말씀을, 십자가에서 모두 이루었다, 로 바꾸어 해석하고 있습니다.

    또는 십자가에서 모두 폐해졌다고 가르칩니다.

    그럴려면 십자가에서 부모 공경, 살인금지, 우상숭배 안하기, 간음하지 말라, 모두 인류를 대신해서 지켜주셨다고 주장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알것이 율법을 실질적으로 지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성령님께 맡기고 육신을 믿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율법준수믿음은 실제로는 더욱 자아를 포기하고 더욱 성령님께 맡겨버리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지표가 율법을 무시하거나 위반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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