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이 있습니다.
마태복음은 예수님을 왕으로 표현합니다. 만왕의 왕. 사자로 표현합니다. 유대인을 대상으로 쓰여진 복음입니다.
그래서 시작이 아브라함부터 시작 되는 족보가 나옵니다.
마가복음은 예수님을 종으로 표현합니다. 하나님의 종, 황소로 표현합니다. 사마리안인을 대상으로 쓰여진 복음입니다.
종은 족보가 없습니다.
누가복음은 예수님을 사람으로 표현합니다. 인자. 사람으로 표현합니다. 헬라인을 대상으로 쓰여진 복음입다.
족보가 아담까지 있습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표현합니다. 하나님, 독수리로 표현합니다. 이방인(땅끝)을 대상 쓰여진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족보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맞는 복음은 요한복음입니다.
서신서입니다.
갈라디아서 2 : 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 입니다.
베드로 유대인의 사도 입니다.
로마서부터 빌레몬서까지는 기자가 바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이 보고 많이 봐야할 서신입니다.
히브리서부터 좀 어렵습니다.
대상이 히브리인이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는 논란이 많습니다. 기자가 바울이다 아니다. 유대인 그리스도인에게 쓴 서신이다 아니다. 이유는 인사말이 없다 그래서 논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야고보서는 대상이 열두지파입니다.
베드로서도 나그네 즉 아브라함을 뜻하는 표현을 씁니다.
유대인을 대상으로 쓰여진 서신은 구약을 많이 이용합니다. 이유는 구약을 받은자들이 때문일것입니다.
마태복음을 공부할때는 유대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성전으로 생각해보면
유대인들에게 성전은 아마 전쟁을 하더라도 성전 건축하고자하는 사명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의 입장은 언제 지어질까 하는 관점에 보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차이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의 책입니다.
구약에서는 거의 이스라엘과의 약속이 많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다니엘의 70이레입니다. 이 약속은 성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 한이레 이또한 이스라엘에게 한 약속이며 이또한 성전과 관련이 있습니다.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가증한것이 성전에 서는 것'이 우리가 늘 지켜보고 있는 관심사입니다.
이 일을 우리는 7년 환란이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지상재림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7년 환란은 이스라엘 자신들이 거부한 예수님이 메시아 이였구나 하는 회개가 일어나는
즉 속죄을 기간이 될것입니다. 또한 7년환란는 이스라엘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7년환란을 이스라엘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마태복음 또한 유대인관점에 봐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구약이 좀 알아야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이 하신일이 성취되었다 라는 말씀을 이해합니다.
반면 요한복음은 구약을 많이 이용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의 풍습, 농사법, 기후, 등 많은 부분을 알아야 이해하기 쉽습니다.
절기도 이스라엘의 농사법과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결혼에 대해서는 그 과정을 잘 알아야 왜 예수님이 비유를 통해서 하셨는지 이해할수 있습니다.
왜 마태복음 천국 즉 하늘 왕국이라는 표현하는지 왜 하늘에서 이루어지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달라고 기도하는 법을 예수님이 하셨는지.
마태복음 24장에서 왜 이스라엘의 관점에서 봐야 하는지
먼저는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 이란 표현은 모든 이방국가를 말하며 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라는 하는 표현 자체 이스라엘을 지칭함을 알수 있습니다.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말씀
가증한것이 거룩한 곳에 선것을 보거든 유대에서 도망가라는 말씀하시 이유는 바로 유대인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마태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계획을 알수있지만 이 말씀을 교회에 적용한다는 것은 무리입니다.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고 유대인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고 잘 구별해야 합니다.
요한복음의 첫 기적이 혼인잔치입니다. 이틀후 또는 셋째날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그 의미와 뜻을 잘 구별하고 적용해야 되지 않을까요?
교회에 하시는 말씀은 거의 안에 거하라 입니다.
유대인에 하시는 말씀은 거의 그때 그날 주의 날등 재림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심판과 관련이 많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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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2.20 세대주의에 대해서 들어봤지만 공부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함 공부할 기회가 있으면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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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시간 14.02.20 문제는 우리가 세대주의 누룩을 통해서 성경을 해석해야 하는가? 혹은 양심에다 성령님께서 비추어주시는 바를 따라 분별해야 하는가 입니다. 세대주의자들의 책을 공부하지 않으면 계시록이나 다니엘서나 성경을 해석할 수 없도록 하셨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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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토브 작성시간 14.02.20 메시야 유대인들은 이런 해석을 안믿습니다. 그들은 과거 역사에서 잘못된 예언과 잘못된 성경 해석으로 엄청난 고통을 당한
기억들이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위에 말한 결혼 풍습이란 저는 처음 듣는 부분이 많습니다. 유대인들도 모르는 풍습인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메시아 유대인들중에는 휴거론을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마도 그런 까닭에 그런 풍습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 풍습이 탈무드에서 나왔습니까? 혹시 그 출처를 알아보실 수 있습니까?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왔으면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세상에서 나온 것이나 탈무드에 기록된 풍습을 좇아서 하나님이 종말을 계확하셨다는 -
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시간 14.02.20 말이 됩니다. 세상풍속을 따라하기 위해 하나님이 종말에 7년 환난과 휴거를 계획하셨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위에 수많은 오류들을 포함합니다. 안식일은 유대인만 지킨다는 가설하에 쓰여진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식일이 폐해지지 않았습니다. 안식일은 어디까지나 안식일 그대로 입니다. 그것은 천년왕국에서도 그대로 나타나 있습니다(이사야 66:23) 안식일로 판단받지 말라는 말 자체(골 2:16) 가 안식일이 여전히 유효할 때 하는 말입니다. 바울과 그 일행은 안식일에 기도하는 것이 관습이었습니다(행 16:13) 바울은 안식일에 설교함이 관행이었습니다(행 17:2, 18:4) 따라서 그런 논리로 유대인에게만 -
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시간 14.02.20 종말 예언이 해당된다는 말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마태 마가 루카 모두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 세 복음 어디에서도 교회가 휴거되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휴거되는 교회를 볼 수 없습니다. 그 나머지 모든 반론들은 여기에 넘칠 정도로 글들이 올려져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오시는 분들에게 일일이 또다시 설명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