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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14.02.19| 조회수10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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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4.02.19 이것은 전형적인 세대주의 해석입니다. 성경을 그렇게 해석해야 한다는 말씀이 성경에 쓰여 있지 않습니다. 그러한 해석의 결과는 성경의 실제와 다르게 나타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9 그렇습니까?
    저는 그냥 책들을 참고하고 또 이책 저책 보다보니 이론적으로는 정립하지믄 못하지만.. 제가 느낀점입니다.
    또한 저는 해석이라는 표현 보다는 문자적으로 그대로 믿는 쪽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야긴과 보아스 작성시간14.02.19 나그네1004 형제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문자적인 해석이 먼저 이지요...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4.02.19 이 글은 문자적인 해석이 아닙니다. 세대주의 기술로 뚫어본 해석이고 세대주의에서 배우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해석입니다. 그 세대주의라는 것이 바로 제수이트 라쿤자가 개발하여 불어넣어주었다는 것이 저의 분별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20 세대주의에 대해서 들어봤지만 공부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함 공부할 기회가 있으면 해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4.02.20 문제는 우리가 세대주의 누룩을 통해서 성경을 해석해야 하는가? 혹은 양심에다 성령님께서 비추어주시는 바를 따라 분별해야 하는가 입니다. 세대주의자들의 책을 공부하지 않으면 계시록이나 다니엘서나 성경을 해석할 수 없도록 하셨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4.02.20 메시야 유대인들은 이런 해석을 안믿습니다. 그들은 과거 역사에서 잘못된 예언과 잘못된 성경 해석으로 엄청난 고통을 당한
    기억들이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위에 말한 결혼 풍습이란 저는 처음 듣는 부분이 많습니다. 유대인들도 모르는 풍습인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메시아 유대인들중에는 휴거론을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마도 그런 까닭에 그런 풍습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 풍습이 탈무드에서 나왔습니까? 혹시 그 출처를 알아보실 수 있습니까?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왔으면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세상에서 나온 것이나 탈무드에 기록된 풍습을 좇아서 하나님이 종말을 계확하셨다는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4.02.20 말이 됩니다. 세상풍속을 따라하기 위해 하나님이 종말에 7년 환난과 휴거를 계획하셨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위에 수많은 오류들을 포함합니다. 안식일은 유대인만 지킨다는 가설하에 쓰여진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식일이 폐해지지 않았습니다. 안식일은 어디까지나 안식일 그대로 입니다. 그것은 천년왕국에서도 그대로 나타나 있습니다(이사야 66:23) 안식일로 판단받지 말라는 말 자체(골 2:16) 가 안식일이 여전히 유효할 때 하는 말입니다. 바울과 그 일행은 안식일에 기도하는 것이 관습이었습니다(행 16:13) 바울은 안식일에 설교함이 관행이었습니다(행 17:2, 18:4) 따라서 그런 논리로 유대인에게만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4.02.20 종말 예언이 해당된다는 말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마태 마가 루카 모두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 세 복음 어디에서도 교회가 휴거되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휴거되는 교회를 볼 수 없습니다. 그 나머지 모든 반론들은 여기에 넘칠 정도로 글들이 올려져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오시는 분들에게 일일이 또다시 설명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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