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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4.09.07 이 글은 카톨릭의 관점에서 쓰여졌다고 믿어집니다.
하비에르라는 이름은 Xavier 를 번역한 것으로 크사비에르 혹은 사비에르가 더 정확한데 아마 일본식 발음인지 모르겠습니다.
위에 수없이 사비에르가 전도하였다고 하는데 그것은 기독교 진리가 아니라 카톨릭교리라는 말입니다.
즉 카톨릭의 우상숭배는 잘못되었다고 전한 것이 아니라 우상에게 절하고 기도하라고 가르친 것, 카톨릭에서는 미사로 영성체와 잔을 들어올리며 죄를 사해달라 하는데 모든 죄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죽으심을 사해졌으며 이제 그 진실을 믿으면 누구나 값없이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4.09.07 계속해서 늘 미사를 드리고 교회생활해야 구원이 유지된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사비에르나 김대건의 전도 기록 어디에서도 인류의 모든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영원한 효력으로 사해졌다고 가르친 흔적을 저는 찾아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은 기독교를 전파한 것이 아니라, 잡신교 카톨릭을 전파한 것입니다. 그들은 교황제도를 전하였고, 기독교를 탄압하고 기독교가 전파되기 전에 가서 선수치러 동양에 왔던 것입니다. 마리아에게 기도하면 세계 곳곳 수백만 장소에 마리아가 날아갈 수도 없으므로, 마리아에게 기도한 것은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것을 말한 것이 아니라 마리아에게 기도하고 마리아 우상에게 절하라고 가르친 것입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4.09.07 이 사비에르와 함께 들어온 포르투갈인들이 바로 일본에 화승총을 선물하였고 그것을 일본의 전국시대에 개량한 것이 일본 조총이었으며 그것이 조선의 100만 양민들을 살육하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조선인구 전체의 11% 정도가 왜구들에게 살육당했습니다. 그 도구를 전해준 사람들이 바로 포르투갈인들인데 그들뒤에는 바로 이 사비에르가 있었습니다. 카톨릭은 전쟁은 하지않는 것처럼 뒤에 숨어 거룩한 척하지만 바로 그들은 전쟁을 배후 조종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십자군이 그러했고, 히틀러 나치가 그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