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인들의 80% 이상은 현정권을 극도로 혐오합니다.
그들은 과거 팔라비 정권이 차라리 나았었다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의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찬성하며, 아주 기뻐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이란인들은 이란 디아스포라를 경험하며 이란 정권의 붕괴를 기원하고
있는데 그런 해외 이란인들은 아마도 95% 이상이라 추정됩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호다 니쿠씨는 이란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은 1%도 안된다고
합니다만 이란 내에서는 지지자들이 상당수 있다고 추정됩니다.
그런데 왜 이란인들은 요즈음 조용하고 길거리에 나오지 못할까요?
이스라엘 공군은 연일 도로상의 검문소들을 짓고 있는 바시즈 민병대들을 공습하며
바시즈는 그것을 피하기 위해 검문소를 육교 밑에 설치하기도 합니다.
그 검문소에서 이란인들이 시위하면 총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란인들은 거리에 나올수 없습니다.
왜요? 다음의 포고문이 그것을 설명해줍니다.
포고문은 당신의 아들들, 딸들이 집밖에 불순한 의도를 갖고 나서는 순간, 그들에 대한
형 선고는 이미 결정되어 있으며, 그들은 재판없이 항소할 틈도 없이 형이 집행될 것이다.
그때에는 자비가 결코 없을 것이다.
적에게 동조하는 어느 누구도 적으로 간주될 것이다.
당신은 자녀들에게 불순한 의도로 나가지 말라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죽는 것을 보게 될 것이며
그날에 자비는 없다.
미국 중부사령부도 이러한 이란 실정을 알고 길거리에 나오지 말라고 말하고 언젠가 나올수 있는 때가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북한과 동급이거나 북한보다 더 지독한 독재 국가입니다.
해외 이란인들이 왜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며, 미국 국기를 흔들고 트럼프 춤을 추는지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해외 이란인들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이란 정권에 살해된 시위대는 7만명을 상회한다고 합니다.
1월 8일9일에만 살해된 사람들을 병원 의사들이 집계한 결과 43,000명이었다고 하는데 최소 1만명 이상이
병원밖에서 살해되었으나, 병원안으로 시체가 들어오지 못하였고, 병상위에 누워있던 총상 환자들을 모두 찾아내어
총으로 확인 사살하여 죽였으므로 양일간 피살자는 6만명을 넘었을 수 있으며, 12월과 2월 피살자들도 1-2만 되기에
총 9만명이 죽었다고 집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언론들이 초등학교에서 175명 죽은 것을 크게 반복적으로 떠드는 것은
그것의 400배 되는 7만명 학살을 덮어주는 행위입니다. 175명 피살건을 400배 이상 더 보도해주고 부각해주면서
7만명 피살 건은 언제 그런적이 있느냐? 증거가 무어냐? 하고 덮어버립니다. 국제 인권단체가
이란 병원들 마다 찾아다니면서 총살로 살해된 사람들 확인해보았다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결코 없습니다!
이란의 불행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1979년 2월 11일 이란의 호메이니가 파리 망명 생활을 접고 귀국한 이후로 이란인들은
삶이 좋아질줄 알았지만 전혀 다르게 변화되었고, 자유가 없어졌고, 여성들의 직업도 크게 위축되었고, 걸핏하면 처형, 공개처형이
잇다랐습니다. 그리하여 매년 2-3,000명씩 크레인에 매달은 공개처형이 지속되었고, 비공개처형으로도 같은 수가 집행되었으리라고
짐작됩니다. 결국 지난 47년동안 약 30만명이 처형된 것입니다. 1988년 한 햇동안만 1만명 가까이 처형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듬해
호메이니가 죽었습니다. 언론들은 이러한 독재정권을 비판하지 않으면서 트럼프와 그 지지세력을 비판 비아냥하는데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바로 기독교 지지 세력이기 때문이며, 독재정권들, 공산주의자들, 좌익 사회활동가들, 유엔과 기타 국제기구들,
세계 언론들의 애비는 동일하기 때문이며 그 애비는 요한 8장 44절에서 예수님이 지적하신 마귀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기독교인들이 움직이고 지지하는 세력을 은근히 뒤에서 음흉하게 비판, 비난, 비아냥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독재정권이 이렇게 참혹하다는 것을 비판하는 대신, 트럼프와 네탄야후는 이란에서 시위대가 정권을
곧 잡을수 있을 알고 크게 오판했다, 라고 비판 공격하는데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언론들이 이란 독재정권을 비판하는데 촛점을 맞추었더라면, 이란 혁명수비대 세력들은 크게 위축되고
내부 분열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즉 언론들은 자기들이 정의를 위해서 일하기 보다는 오히려 정의의 세력을 공격함으로서
상황전개에 나쁜 영향을 끼친 죄악은 깨달을 줄 모르는 것입니다.
이란의 문제는 이란인들에게 맡겨두어야지,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해서는 안된다는 말은
앞으로도 계속 독재정권들을 옹호하고 그들과 악수하며 사이좋게 지내라는 말이 됩니다.
할수 없는 경우도 있겠지만, 할수 있다면 독재에 신음하는 국민들을 해방시켜 주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2026. 3. 25 하토브
𝗬𝗢𝗨 𝗪𝗔𝗡𝗧 𝗧𝗢 𝗞𝗡𝗢𝗪 𝗪𝗛𝗬 𝗜𝗥𝗔𝗡𝗜𝗔𝗡𝗦 𝗔𝗥𝗘𝗡'𝗧 𝗥𝗜𝗦𝗜𝗡𝗚 𝗨𝗣? 𝗟𝗜𝗦𝗧𝗘𝗡 𝗧𝗢 𝗧𝗛𝗜𝗦 𝗜𝗥𝗚𝗖 𝗠𝗘𝗠𝗕𝗘𝗥
People keep asking why Iranians aren't in the streets. Here's your answer — straight from the regime's own mouth.
An IRGC member went on Iranian state media with a message for Iranian parents. Not a veiled threat. Not a subtle warning. A direct, explicit order:
𝘈𝘯𝘺𝘰𝘯𝘦 𝘸𝘩𝘰 𝘤𝘰𝘮𝘦𝘴 𝘰𝘶𝘵 𝘰𝘧 𝘩𝘪𝘴 𝘩𝘰𝘭𝘦 𝘵𝘰𝘥𝘢𝘺 𝘪𝘯 𝘵𝘩𝘦 𝘴𝘰𝘪𝘭 𝘰𝘧 𝘐𝘳𝘢𝘯, 𝘵𝘰 𝘴𝘺𝘮𝘱𝘢𝘵𝘩𝘪𝘻𝘦 𝘸𝘪𝘵𝘩 𝘵𝘩𝘦 𝘦𝘯𝘦𝘮𝘺 — 𝘩𝘪𝘴 𝘴𝘦𝘯𝘵𝘦𝘯𝘤𝘦 𝘩𝘢𝘴 𝘣𝘦𝘦𝘯 𝘱𝘳𝘰𝘯𝘰𝘶𝘯𝘤𝘦𝘥.
No trial. No protest. No chant. No sign. Just stepping outside in the wrong moment with the wrong sentiment — and the sentence has already been issued.
Then he turned to the parents directly: 𝘞𝘦 𝘥𝘰 𝘯𝘰𝘵 𝘸𝘢𝘯𝘵 𝘺𝘰𝘶𝘳 𝘴𝘰𝘯 𝘵𝘰 𝘣𝘦 𝘬𝘪𝘭𝘭𝘦𝘥. 𝘉𝘦𝘤𝘢𝘶𝘴𝘦 𝘺𝘰𝘶𝘳 𝘴𝘰𝘯 𝘪𝘴 𝘪𝘨𝘯𝘰𝘳𝘢𝘯𝘵.
That's not mercy. That's a regime using mothers and fathers as enforcers — telling parents to keep their children inside or watch them d∗e.
This is why the Iranian people are in their homes. Not because they support this regime. Not because they're indifferent. 𝗕𝗲𝗰𝗮𝘂𝘀𝗲 𝘁𝗵𝗲 𝗼𝗿𝗱𝗲𝗿 𝘁𝗼 𝘀𝗵**𝘁 𝘁𝗵𝗲𝗺 𝗵𝗮𝘀 𝗮𝗹𝗿𝗲𝗮𝗱𝘆 𝗯𝗲𝗲𝗻 𝗶𝘀𝘀𝘂𝗲𝗱.
Remember this the next time someone asks why Iranians aren't rising up. They're not cowards. They're living under a regime that pre-authorizes their ex∗cution for the crime of walking outside.
CENTCOM told them to stay inside until there's a clear signal. They're waiting. 𝗔𝗻𝗱 𝘁𝗵𝗲 𝗿𝗲𝗴𝗶𝗺𝗲 𝗸𝗻𝗼𝘄𝘀 𝗲𝘅𝗮𝗰𝘁𝗹𝘆 𝘄𝗵𝗮𝘁 𝗵𝗮𝗽𝗽𝗲𝗻𝘀 𝘄𝗵𝗲𝗻 𝘁𝗵𝗮𝘁 𝘀𝗶𝗴𝗻𝗮𝗹 𝗰𝗼𝗺𝗲𝘀.
Video link in the first comment.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느디님 작성시간 26.03.25 이스라엘과 미국의 정보 기관들도 시민들의 '봉기'를 기대했던 것같은데, 오판이었던 듯 합니다. 마치 한국전쟁 때, 박헌영이 남조선의 봉기를 예단했다가 김일성에게 숙청당한 것처럼~
그나마 루마니아 차세우스크는 그렇게 실각당했지요. -
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미국은 몰라도 이스라엘은 이란 상황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테헤란 상황을 예루살렘만큼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다만 언론들이 극도로 비방하며 비판적인 것을 충분히 감안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이란에서 1월에 수만명이 무참히 살해되었는데도 아무런 조치도 안하는 것은 사악한 죄악 앞에
침묵하는 것이고 그것은 그 악들과 동조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여론이나 이란 시민혁명 가능성 여부나 상관없이
핵물질 제거, 미사일 제거 등의 목표를 위해서 공습을 감행한 것입니다.
헤즈볼라를 보십시오, 그렇게 많이 2024년부터 쳐부수었지만, 헤즈볼라는 과거 전투력의 80%를 회복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
이스라엘의 평가입니다.
이란의 엄청난 무력을 이번에 제거해주었기 때문에 한숨돌릴수 있지, 그대로 두었다면 이란과 이스라엘이 전쟁으로 한판 붙어보기는 -, 핵무기를 쓰지 않는한- 힘들었을 것입니다.전쟁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상황을 주목하며기다려보는 것이옳은 처신이라 생각됩니다. -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위의 본문글 아래 부분에 다음이 추가되었습니다.
<<< 이란의 불행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1979년 2월 11일 이란의 호메이니가 파리 망명 생활을 접고 귀국한 이후로 이란인들은
삶이 좋아질줄 알았지만 전혀 다르게 변화되었고, 자유가 없어졌고, 여성들의 직업도 크게 위축되었고, 걸핏하면 처형, 공개처형이
잇다랐습니다. 그리하여 매년 2-3,000명씩 크레인에 매달은 공개처형이 지속되었고, 비공개처형으로도 같은 수가 집행되었으리라고
짐작됩니다. 결국 지난 47년동안 약 30만명이 처형된 것입니다. 1988년 한 햇동안만 1만명 가까이 처형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듬해
호메이니가 죽었습니다. 언론들은 이러한 독재정권을 비판하지 않으면서 트럼프와 그 지지세력을 비판 비아냥하는데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바로 기독교 지지 세력이기 때문이며, <독재정권들, 공산주의자들, 좌익 사회활동가들, 유엔과 기타 국제기구들, 세계 언론들의 애비는 동일하기 때문이며> 그 애비는 요한 8장 44절에서 예수님이 지적하신 마귀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기독교인들이 움직이고 지지하는 세력을 은근히 뒤에서 음흉하게 비판, 비난, 비아냥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이란의 독재정권이 이렇게 참혹하다는 것을 비판하는 대신, 트럼프와 네탄야후는 이란에서 시위대가 정권을
곧 잡을수 있을 알고 크게 오판했다, 라고 비판 공격하는데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언론들이 이란 독재정권을 비판하는데 촛점을 맞추었더라면, 이란 혁명수비대 세력들은 크게 위축되고
내부 분열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즉 언론들은 자기들이 정의를 위해서 일하기 보다는 오히려 정의의 세력을 공격함으로서
상황전개에 나쁜 영향을 끼친 죄악은 깨달을 줄 모르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