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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미국은 몰라도 이스라엘은 이란 상황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테헤란 상황을 예루살렘만큼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다만 언론들이 극도로 비방하며 비판적인 것을 충분히 감안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이란에서 1월에 수만명이 무참히 살해되었는데도 아무런 조치도 안하는 것은 사악한 죄악 앞에
침묵하는 것이고 그것은 그 악들과 동조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여론이나 이란 시민혁명 가능성 여부나 상관없이
핵물질 제거, 미사일 제거 등의 목표를 위해서 공습을 감행한 것입니다.
헤즈볼라를 보십시오, 그렇게 많이 2024년부터 쳐부수었지만, 헤즈볼라는 과거 전투력의 80%를 회복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
이스라엘의 평가입니다.
이란의 엄청난 무력을 이번에 제거해주었기 때문에 한숨돌릴수 있지, 그대로 두었다면 이란과 이스라엘이 전쟁으로 한판 붙어보기는 -, 핵무기를 쓰지 않는한- 힘들었을 것입니다.전쟁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상황을 주목하며기다려보는 것이옳은 처신이라 생각됩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위의 본문글 아래 부분에 다음이 추가되었습니다.
<<< 이란의 불행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1979년 2월 11일 이란의 호메이니가 파리 망명 생활을 접고 귀국한 이후로 이란인들은
삶이 좋아질줄 알았지만 전혀 다르게 변화되었고, 자유가 없어졌고, 여성들의 직업도 크게 위축되었고, 걸핏하면 처형, 공개처형이
잇다랐습니다. 그리하여 매년 2-3,000명씩 크레인에 매달은 공개처형이 지속되었고, 비공개처형으로도 같은 수가 집행되었으리라고
짐작됩니다. 결국 지난 47년동안 약 30만명이 처형된 것입니다. 1988년 한 햇동안만 1만명 가까이 처형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듬해
호메이니가 죽었습니다. 언론들은 이러한 독재정권을 비판하지 않으면서 트럼프와 그 지지세력을 비판 비아냥하는데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바로 기독교 지지 세력이기 때문이며, <독재정권들, 공산주의자들, 좌익 사회활동가들, 유엔과 기타 국제기구들, 세계 언론들의 애비는 동일하기 때문이며> 그 애비는 요한 8장 44절에서 예수님이 지적하신 마귀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기독교인들이 움직이고 지지하는 세력을 은근히 뒤에서 음흉하게 비판, 비난, 비아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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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이란의 독재정권이 이렇게 참혹하다는 것을 비판하는 대신, 트럼프와 네탄야후는 이란에서 시위대가 정권을
곧 잡을수 있을 알고 크게 오판했다, 라고 비판 공격하는데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언론들이 이란 독재정권을 비판하는데 촛점을 맞추었더라면, 이란 혁명수비대 세력들은 크게 위축되고
내부 분열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즉 언론들은 자기들이 정의를 위해서 일하기 보다는 오히려 정의의 세력을 공격함으로서
상황전개에 나쁜 영향을 끼친 죄악은 깨달을 줄 모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