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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팔래치아 누에나방

작성자하토브| 작성시간12.05.24| 조회수15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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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예리 작성시간12.05.24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시119:67)
    거듭남에 대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퍼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5 저도 처음에 67절을 염두에 두었다가 빼먹었습니다. 그 구절도 함께 생각하면 좋을 것입니다. 아울러 행 14장 22절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신 말씀도 함께 생각할 좋은 구절일 것입니다.
  • 작성자 작은형제 작성시간12.05.24 아멘! 정말 큰 힘과 용기를 낼 수 있는 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 작성자 토기그릇 작성시간12.05.27 다시한번 깊히 생각케 되는 말씀들,, 잘 읽고 새깁니다.
  • 작성자 고헌 작성시간12.05.28 신앙은 고난과 고통을 통해 자란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온실"에서 자란 신앙은 나약한 신앙이 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 작성자 뮤즈 작성시간12.05.28 한번더 마음깊이 상고해 봅니다~
  •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12.05.29 우리를 독수리처럼 훈련시키시는 하나님을 생각케 합니다

    신명기32장
    11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12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9 이 글을 읽으실 때 비상(飛翔 혹은 飛上) 이란 단어를 생각해보셨습니까? 바로 우리는 날을 수 있다는 믿음부터 가져야 합니다. 이것은 세상으로부터의 외면당함을 각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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