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호 사망자들과 오늘날의 세태와의 차이

작성자엘리야후|작성시간19.05.27|조회수157 목록 댓글 6

타이타닉호 사망자들과 오늘날의 세태와의 차이

https://www.youtube.com/watch?v=zNutEXX-A-Y

오늘날은 이런 사람들을 찾아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세월호 선장, 선원들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일본인이 여장하여 살아남은 이야기도 주목할 일입니다.

2019. 5. 27 엘리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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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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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부르지저 | 작성시간 19.05.28 원을 얻게 하라.

    아멘 저의 마음이 새로이 다짐을 갖게 합니다.

    내주 예수여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않고 남의 유익을 위해 죽기를 바라옵나이다.~~~
  • 작성자엘리야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5.28 제가 번역하여 전도출판사에서 출간한 책 < 타이타닉호의 비극> 에서는 사망자가 1515명 생존자가 707명으로 언급된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 책에서는 여기에 언급된 사람들의 여러 사정들이 자세히 설명되었습니다. 그 배가 출항할 때 어느 할머니 승객이 물었습니다. < 이 배는 안전할까요?> 그러자 선원 한명이 답하기를 < 이 배는 하나님도 침몰시킬수 없습니다> 그 말이 화근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타이타닉호의 구명정들은 모두 다 활용되지 못했습니다. 더 내리고 더 탈수 있었는데 모두 만선이 되지 않았습니다. 타이타닉호에 관한 음모설도 있습니다만, 선장이 빙산을 피하려하지 말고 그냥 부딪혔더라면 희생자 수가 훨씬
  • 답댓글 작성자엘리야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5.28 적었으리라고 말하는데, 그 경우에는 부상자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타이타닉호에 관해서는 여러 가설들이 있습니다.
    그 배에는 과연 수많은 부호들이 타고 있었습니다. 이 사건이후에 Federal Reserve 연방준비기금이 설립되었는데 그 이전까지는 이탈리아인 등이 소유한 개인회사로서 부도와 수많은 금융사고가 잇다라 있었습니다.
    미국 연준은 유대인 로스챠일드 일가가 이 때 장악한 이후로 안정을 찾았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관련한 음모설이 있습니다.
  • 작성자돌아온 탕자 | 작성시간 19.05.28 양심과 체통을 지키려고 죽음 앞에서도 초연 할수 있었던 사람들
    정말 멋지네요 .감동이 몰려 옵니다 .
    또한 바닷물로도 침몰 시킬수 없는 사랑의 부부 이야기는 참 아름답네요
    [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 아 8;7 )
  • 작성자부르지저 | 작성시간 19.05.28 믿는 성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찬송가를 연주하는 것들을 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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