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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호 사망자들과 오늘날의 세태와의 차이

작성자엘리야후| 작성시간19.05.27| 조회수8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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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부르지저 작성시간19.05.28 회원님들은 필히 시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3: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3: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고전10:33]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
  • 작성자 부르지저 작성시간19.05.28 원을 얻게 하라.

    아멘 저의 마음이 새로이 다짐을 갖게 합니다.

    내주 예수여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않고 남의 유익을 위해 죽기를 바라옵나이다.~~~
  • 작성자 엘리야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8 제가 번역하여 전도출판사에서 출간한 책 < 타이타닉호의 비극> 에서는 사망자가 1515명 생존자가 707명으로 언급된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 책에서는 여기에 언급된 사람들의 여러 사정들이 자세히 설명되었습니다. 그 배가 출항할 때 어느 할머니 승객이 물었습니다. < 이 배는 안전할까요?> 그러자 선원 한명이 답하기를 < 이 배는 하나님도 침몰시킬수 없습니다> 그 말이 화근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타이타닉호의 구명정들은 모두 다 활용되지 못했습니다. 더 내리고 더 탈수 있었는데 모두 만선이 되지 않았습니다. 타이타닉호에 관한 음모설도 있습니다만, 선장이 빙산을 피하려하지 말고 그냥 부딪혔더라면 희생자 수가 훨씬
  • 답댓글 작성자 엘리야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8 적었으리라고 말하는데, 그 경우에는 부상자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타이타닉호에 관해서는 여러 가설들이 있습니다.
    그 배에는 과연 수많은 부호들이 타고 있었습니다. 이 사건이후에 Federal Reserve 연방준비기금이 설립되었는데 그 이전까지는 이탈리아인 등이 소유한 개인회사로서 부도와 수많은 금융사고가 잇다라 있었습니다.
    미국 연준은 유대인 로스챠일드 일가가 이 때 장악한 이후로 안정을 찾았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관련한 음모설이 있습니다.
  • 작성자 돌아온 탕자 작성시간19.05.28 양심과 체통을 지키려고 죽음 앞에서도 초연 할수 있었던 사람들
    정말 멋지네요 .감동이 몰려 옵니다 .
    또한 바닷물로도 침몰 시킬수 없는 사랑의 부부 이야기는 참 아름답네요
    [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 아 8;7 )
  • 작성자 부르지저 작성시간19.05.28 믿는 성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찬송가를 연주하는 것들을 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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