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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헌 작성시간10.07.20 위의 글에서 설명이 바뀐 것 같습니다..천국(kingdom of heaven)은 바실레이아 우라노스이고 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는 바실레이아 투 데오가 이닌가요..딤후 4:18에 쓰인 heavenly kingdom 은 원어로는 마태복음에서 쓰인 것과 똑 같이 바실레이아 우라노스인 모양입니다..그렇다면 KJV를 기준삼아 kingdom of heaven과 heavenly kingdom을 다른 곳(장소)으로 이해하는 것(한킹과 흠정역에서)은 잘못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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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하늘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0 좀 앞선 느낌이 들지만 마태복음 24장과 25장은 종말에 관한 부분으로 재림시의 상황으로 본다면 25:1- 그때에 천국은.. 결국 들어가는 처녀 못들어가는 처녀인데 두분류로 나뉘는데 두부류의 처녀는 다 믿는 사람으로 본다면 어떤 해석이 나올까요 달란트 부분도 마찬가지이죠..보상과 어두움의 징계로 나눔을 어떻게 설명하실수있나요. 이부분을 천년왕국에 일어날일로 볼 때 결국 1절에 그때에 천국은.. 이라하므로 천국을 천년왕국으로 보는것이 타당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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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0.07.20 하늘샘님이 가져오신 글은 천년왕국=천국으로 본 것을 빼놓고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나중에 궁극적으로 남는 문제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말씀이 천국에 못들어간다는 말인가? 그러면 지옥에 간다는 말인가? 하는 의문입니다. 천년왕국에 관해서 누구나 오해를 조금씩 안고 있을 수 있다고 이해하면 앞서의 글이나 이글이나 별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위에 제기된 산상수훈들을 해석해보면 차츰 의문이 풀릴 것으로 짐작이 갑니다. 하나님 나라는 원래 맨 처음 가져오셨던 글에서 영원에서 영원까지 존재하는 하나님의 통치 영역으로 보는 것이 원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