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되어야 할 한국의 이혼 결별문화와 트럼프

작성자엘리야후|작성시간21.12.23|조회수141 목록 댓글 4

한국에서 이혼한 부인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사건들이나 데이트 하다가 안만나 준다고 살해 또는 살인미수 사건들

불륜으로 만나던 여자가 안만나 준다고 협박 살해위협하는 사건등은 한국민들 특히 남자들의 대부분이 뭔가 크게 근본적인 인식이 잘못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인간위에 인간이 없으며, 인간은 결혼을 통해서 상대방을 지배하거나 노예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에 관한 법은 율법으로서 영원합니다. 그러나 결혼관계는 평생에 한하며, 그것은 사망 또는 이혼, 또는 결별로 종료되는 것이 하나님의 법입니다. 

탈출기 21:8-11, 신명기 24:1-4 로마서 7장 1-4절 등은 남녀간의 헤어짐에 대하여 분명히 하고 있으며, 헤어진 이후에 누가 누구를 지배하려 하는 것은 상상할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 역사는 남자 왕이 죽으면 수많은 후궁들이 함께 산채로 묻혀야 하기도 했으며, 무함마드는 자기 사후에 22명의 부인들이 누구도 재혼할수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남편이 죽으면 다른 남자에게 시집갈수 있다고 했으며, 이혼증서를 써주면 다른 남자에게 가는 것이 당연히 허용되었습니다. 

이렇게 이혼한 여자가 자유롭게 떠날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 본인은 다른 좋은 사람을 만날수 있게 축복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독한 질투심에서나 복수심에서 살인하려 한자들에게는 저주가 있을 뿐입니다.

이런 문화는 한국이 유럽이나 북미에 비해 매우 후진적인 분야임이 분명합니다.

이런 한국남자들의 관행이 알려진다면 누가 한국 남자와 섣불리 데이트하려 하겠습니까?

 

미국 트럼프의 경우를 보면 자기 부인 이바나 트럼프가 2008년 이혼한 후에 자기보다 23세 젊은 로싸노 루비콘디와 결혼하는 것을 축하해주고 400명의 하객들을 자기 리조트 마르아라고에서 맞아 잔치할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아마 그 정도의 아량을 갖고 있기를 하나님은 원하시지 않는가 생각해봅니다

이전에 좋다고 사랑한다고 했던 사람이 갑자기 헤어졌다는 이유로 칼로 쑤셔야 되겠습니까?

지난 11월에 그 로싸노 루비콘디가 49세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이제 한국의 이별문화가 바뀌기 위해서는 그 근본적인 이해가 바뀌어야 한다고 믿어집니다.

그것은 기독교인들이 먼저 성경적으로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너희중에 죄없는 자가 먼저 돌을 들어 치라 하신 말씀이나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자를 사해준것같이 우리 죄를 사해주옵소서 하는 기도 가운데에

결혼, 성에 관한 모든 것도 포함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인식하는데부터 출발점이 있을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다시 < 의로운 사람이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 죄사함 받은 자가 천국간다> 는 진리, 우리가 사는 것은 죄사함 받았기 때문이라는 진리위에 서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2021. 12. 23 엘리야후

 

 

(관련기사)

 

충북 옥천에서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29일 오전 11시 57분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의 한 아파트 계단에서 남성 A씨(26세)가 2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사귀다가 헤어진 이 여성이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여성은 복부를 흉기에 찔려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대전지역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도주해 종적을 감췄다가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옥천서 전 여친에 흉기 휘두른 20대男 '살인미수 혐의' 긴급체포 (daum.net)

 

이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은 피해자의 집에 방문, 약 30분간 수색해 피해자의 집 안에 숨어있던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결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려 방문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A씨는 이전에도 헤어진 후 피해자의 집에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 스토킹처벌법 위반이 적용됐다. 다만 A씨가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실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 접수 후 2분 만에 신고가 취소됐는데, 스토킹이나 데이트폭력 가능성이 있어서 현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v.daum.net/v/kBkDE40xcU

When Rossano Rubicondi married Ivana Trump at Mar-A-Lago — the luxury Palm Beach club and resort owned by her second spouse, Donald Trump — in 2008, the Italian left made it clear he viewed himself as a champion-grade husband.

“Rossano trotted down the big spiral staircase and onto the outside terrace, where around 400 guests” — and a 12-foot-tall wedding cake — “were in attendance. He was fist pumping to the ‘Rocky’ theme,” R. Couri Hay, the press agent who was a guest, told The Post. “Usually the bride enters from there and gets all the attention. But Rossano was such a proud peacock that he couldn’t help himself. Some of guests were appalled.”

https://nypost.com/2021/11/01/the-boytoy-life-of-ivana-trumps-late-ex-rossano-rubico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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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리야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2.27 https://news.v.daum.net/v/20211227101305612
    재판부 "사망한 사람 없는 것이 다행이라고 여겨질 정도의 범행"
    "두려움 느껴 건물 3층서 뛰어내려, 일상 생활 어려울 정도 피해"

    곧바로 집을 나와 전 동거인 C씨에게 연락한 A씨는 C씨가 피하자 휘발유 6.18ℓ가량을 구매, 서구 집으로 가 억지로 현관문을 벌리고 틈으로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 작성자요안나 | 작성시간 21.12.27 정말 악독하네요. 왜 싫어하는지 자신을 돌아보고 발전시키면 돌아오거나
    더 좋은 여자를 만날 것인데... 여자를 소유물로 생각하는 어리석은 남자...
  • 답댓글 작성자엘리야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2.28 이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인데, 이것의 문제를 지적하는 시각 자체가 형성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이 문제들을 제대로 태클하지 못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다만 어느 누구도 양심적으로 잔학한 폭력이 나쁘다는 것정도는 알고 있기에 그동안 지적되어 왔습니다. 서양에서는 한국보다는 훨씬 헤어짐의 문화가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OJ Simpson 의 경우는 전 아내를 살해했고 그녀를 조금 알고 지낸다는 유대인 남자를 길목에서 기다리다 살해했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도 자기 전처와 데이트하는 남자를 청부살해하는 것을 검토했다고 합니다. 인류 전체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한국은 이제 경제성장과 함께, 여성 인권이나 여성 활동이 많아지면서 더 갈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재명의 조카가 스토킹하다가 여자와 그 엄마를 생선회칼로 37회 난자하여 죽였다는 사건이나, 부산에서 전 애인 가족 여러명을 살해한 경우를 보면 여자가 잘못 데이트하여 가족 전체가 살해당했다는 비난을 여자에게 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 국민 계몽이나 교육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잘 헤어질수 있어야 제대로 된 교제들을 하여 가장 합당한 사람과 함께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엘리야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2.28 A씨는 이날 오전 2시9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한 아파트에서 전 아내의 남자친구인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날 B씨를 숨지게 한 뒤 경찰에 스스로 신고했다.

    B씨는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1년여 전 이혼한 아내와 함께 살던 아파트에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몰래 들어갔다가 아내가 남자친구인 B씨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범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ews.v.daum.net/v/2021122809113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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