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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엘리야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28 이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인데, 이것의 문제를 지적하는 시각 자체가 형성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이 문제들을 제대로 태클하지 못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다만 어느 누구도 양심적으로 잔학한 폭력이 나쁘다는 것정도는 알고 있기에 그동안 지적되어 왔습니다. 서양에서는 한국보다는 훨씬 헤어짐의 문화가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OJ Simpson 의 경우는 전 아내를 살해했고 그녀를 조금 알고 지낸다는 유대인 남자를 길목에서 기다리다 살해했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도 자기 전처와 데이트하는 남자를 청부살해하는 것을 검토했다고 합니다. 인류 전체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한국은 이제 경제성장과 함께, 여성 인권이나 여성 활동이 많아지면서 더 갈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재명의 조카가 스토킹하다가 여자와 그 엄마를 생선회칼로 37회 난자하여 죽였다는 사건이나, 부산에서 전 애인 가족 여러명을 살해한 경우를 보면 여자가 잘못 데이트하여 가족 전체가 살해당했다는 비난을 여자에게 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 국민 계몽이나 교육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잘 헤어질수 있어야 제대로 된 교제들을 하여 가장 합당한 사람과 함께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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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리야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28 A씨는 이날 오전 2시9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한 아파트에서 전 아내의 남자친구인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날 B씨를 숨지게 한 뒤 경찰에 스스로 신고했다.
B씨는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1년여 전 이혼한 아내와 함께 살던 아파트에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몰래 들어갔다가 아내가 남자친구인 B씨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범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ews.v.daum.net/v/20211228091139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