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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이스라엘이 이번 전쟁으로 잃은 것

작성자파랑새(장수경)|작성시간26.06.10|조회수40 목록 댓글 4


올해 2월 말 시작돼 100일 넘게 이어진 이란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군사적으로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과 공조해 이란의 군사시설과 핵심 인사들을 타격했고,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영향력도 약화시켰다.

또한 UAE와의 안보 협력도 강화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를 근거로 “이스라엘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해졌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국익에 손해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전쟁 장기화와 중동 불안 속에서도 이스라엘이 협상을 방해하고 군사행동을 이어간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으며, 서안 정착촌 확대와 레바논 주둔 역시 국제사회의 반감을 키우고 있다.

실제로 주요 국가들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높아졌고, 이스라엘 내부 연구기관도 자국이 국제법을 위반하는 공격적 국가, 나아가 ‘왕따 국가’로 인식될 위험을 경고했다. 결국 현재의 군사적 성과가 미래의 외교적 고립과 협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ㅡ 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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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모과 | 작성시간 26.06.10 군사적으로 얻은게 클지 부정적인 전쟁국가로 잃은게 클지 !!!
  • 작성자파랑새(장수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이기든 지든
    희생되는 사람들
    전쟁은 비극 중 비극
  • 작성자파트라 | 작성시간 26.06.11 전쟁을 시작한 쪽은
    모든 것을 잃어야 한다
  • 답댓글 작성자파랑새(장수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그런데 정복의 역사는
    대부분 반대로 흘러왔으니
    비극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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