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닌것같아작성시간16.04.22
Coel han의 후손 중 한 명으로 플레이하고 있는데 Hen Ogledd 왕국의 후계자를 칭하는 디시젼이 있더군요. 정복도 클레임 만들어가면서 해야되는데 땅을 꽤나 먹어야되서 빡새긴합니다만... 거기에 strong claim이 있어야 되는 것 같으니 시간 제한까지 있어서 상당한 운빨과 노력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답댓글작성자공상이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22
브리타니아는 만들기 참 쉽죠... 일단 만들면 다음은 데쥬레 명분으로 다 먹어버리면 되니까... 코엘 헨의 후손들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브리타니아와는 상위작위 획득 방식이 다른가보네요? 왕국 성립 후 브리타니아에서 데쥬레 떨어져 나가는지도 궁금하군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후계자 칭하는 디시전 발동하면 아마 클레임은 주어질 겁니다
작성자인생수업작성시간16.04.23
오 재밌네요 개혁도 사실 버튼한번이면 뚝딱이라는게 조금 이상했는데, 이정도로 시간은 걸려야죠. 이것저것 준비하고 사람뽑고 공의회를 연다던지 한다던지 해야할텐데 성지만 먹으면 뚝딱수준이니 근데 저 가마솥 보는 내내 몬티파이튼의 성배가 떠올라서ㅋㅋㅋㅋ
답댓글작성자공상이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23
쉬워요;; 너무 쉬워서 1대만에 데쥬레 내 모든 영역을 장악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다만 부익부 빈익빈 성향이 커서 능력 좋은 왕이 즉위하면 오피니언 보너스가 장난 아닌데 능력 구린 왕이 즉위하는 순간 헬게이트가... 그리고 분할상속에서 다른 상속으로 바꾸기까지 무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도 문제겠죠...처음부터 장자상속인 나라들이 아닌 이상 분할상속이 강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