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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삼민주의만세 세계평화만세 작성시간17.03.21 대제국
대제국 칭호 SPQR
대황제 칭호 AUGUSTUS
필수 획득 작위 (이탈리아 제국 + 비잔티움 제국) + 랜덤작위 (게르마니아 제국 or 프랑키아제국 or 히스파니아 제국 +아라비아 제국 네가지 중 하나 획득 ) = 총 세개
대제국 칭호 예케 몽골 울루스
대황제 칭호 카간
필수 작위 (타타리아 제국 + 러시아 제국 + 페르시아 제국) = 총 세개
대제국 칭호 이슬람 제국
대황제 칭호 칼리프
필수 작위 (히스파니아 제국 + 아라비아 제국 + 페르시아 제국) = 총 세개
대제국 칭호 인도 제국
대황제 칭호 전륜성왕
필수 작위 (데칸 제국 + 벵갈 제국 + 라자스탄 제국) -
답댓글 작성자 슬로우핸드 작성시간17.03.22 kimcheesecake 황제를 지배하는 황제는 유럽 대륙 통째로 다스린거 아니면 쓸 이유가 없죠. 또 기독교제국이면 종교수장을 통해서 로마를 잇는다던가(ex.샤를마뉴), 대충 유럽 어디든 지배해도 다 로마의 후손 자처할 수 있습니다. 그게 억지일뿐이라도요.
러시아가 그랬던 것처럼요. 사실상 정말 명분만 내세운게 아니라 그에 뒷받침되는 힘이 있으니 주장에 힘이 실리는 겁니다. 또 로마제국과 페르시아처럼 선진국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제국이 아니라면 황중황은 고증에 안맞지 않을까요?
말타다가 포텐터져서 초원과 사막에서 제국 건설한 유목민들이 수도 없이 많았지만 제도와 법치의 한계때문에 지배시스템이 붕괴되기 일쑤였죠. -
답댓글 작성자 슬로우핸드 작성시간17.03.22 슬로우핸드 물론 아예 없는건 아닙니다. 칭기스칸 사후의 4개의 칸국도 독립세력이 아니라 보르지긴형제들의 칸국연방같은 체제였으니까요. 거기서도 쿠릴타이에서 뽑힌 카칸이 1순위였죠.
추가로 기독교제국 얘기를 하자면 로마후계라는 것도 어떻게든 까내리려고 역사가와 지배자들이 설정놀음한거지 무슨 실효가 있었을까요?
"저 이웃나라 요새 힘만 세지 조상이 족보도 없는 야만인이라더라. 우리는 지금 좀 쫄려도 누구누구 황제의 후손이거든~! 어디 천한게 까불지 마라!!" 이런식인데,
신롬에 제국이래봤자 결국 실권은 공국들 다스리는 독일왕일뿐이고 프랑스는 오히려 탄탄한 왕이지만 절대왕권을 지녀서 더 제국에 가까웠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