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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CK2]크킹 충신 가문 모드 있었으면....

작성자위즐|작성시간18.01.07|조회수878 목록 댓글 18

주군 가문을 끝까지 지키는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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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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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심심타파이야 | 작성시간 18.01.09 간웅 원한으로 따지면 의리의 상징 우에스기가 더하죠.
    120만석에서 15만석으로 격하되었으니..
    우에스기 요잔이 없었다면 우에스기가문은 역사속으로 사라졌을겁니다..

    근데 모리가 도요토미 통수친건 종가가 아니라 분가 깃카와 아닌가요?
    오히려 깃카와는 에도막부 내내 조슈종가보다 막부에서 대접을 극진받았다던..
  • 답댓글 작성자간웅 | 작성시간 18.01.10 심심타파이야 모리 역시 책임이 있지요. 깃카와의 충동질에 오사카에 처박혀서 버로우 타고 세키가하라의 지휘관들은 도시락이나 쳐먹으며 아군 길막및 전투 관망 이 보답으로 도쿠가와에게 개역 크리 당하려다 깃카와의 탄원으로 영지 대폭 감봉.
    의리의 상징이라는 우에스기는 세키가하라 당시 이시다와 밀약 맺고 도쿠가와가 우에스기를 칠 경우 이시다가 뒤에서 도쿠가와를 치기로 했는데 고작 20만석의 사토미에게 고전하여 도쿠가와 주력은 세키가하라에서 이시다 격파. 우에스기는 감봉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 이후 오사카에서 도요토미에 엿먹이며 도쿠가와 군으로 참전, 있는 힘껏 싸웠죠
  • 답댓글 작성자간웅 | 작성시간 18.01.10 간웅 즉 모리는 굳이 도쿠가와를 배신한 역적이라기 보단 도요토미에 통수치고 도쿠가와에 줄섰는데 역통수맞은 원한으로 했다는게 더 타당할 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심심타파이야 | 작성시간 18.01.11 간웅 우키타와 조소카베가 망한걸보고 고개를 숙인거죠.. 오죽하면 우에스기가로인 나오에 가문이 혼다 야하치로 마사노부의 아들에게 가문통째로바쳐 데릴사위로 들였을까요..
    뭐 그혼다집안(헤이하치로 다다카쓰 집안과는 먼친척집안)은 우쓰노이야사건으로 멸문할뻔했지만 가가 100만석 마에다집안의 가로로써 살아남긴했죠..

    삿초동맹도 거의 가능성이 없었다죠..
    조슈 모리가 사쓰마 시마즈에게 교토에서 완전 쳐발리고..
  • 답댓글 작성자위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1.11 심심타파이야 역덕님들 리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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