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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심타파이야 작성시간18.01.08 일본의 대표적인 충신가문으로는 쇼군 도쿠가와 히데타다의 사생아 호시나 마사유키 집안이 유명하죠. 마사유키 본인은 마쓰다이라성씨마저도 수여받지 못했지만 아들 마사카타대에서야 도쿠가와 방계 가문원인 마쓰다이라성씨를 수여받고 아이즈번의 마쓰다이라가문으로 불렸죠. 족보상 후손인 마쓰다이라 가타모리는 신센구미를 진두지휘하여 막부의 수호자로 자처했죠. 보신 전쟁의 최후의 보루도 아이즈번이 맡은거고요.
그에 반해 막부의 역적가문이자 한국사람들도 치를 떠는 사쓰마번 시마즈가문, 조슈번 모리가문(고바야카와의 종가)은 임란때나 도막운동때나 정한론이나 등등.. -
답댓글 작성자 간웅 작성시간18.01.10 심심타파이야 모리 역시 책임이 있지요. 깃카와의 충동질에 오사카에 처박혀서 버로우 타고 세키가하라의 지휘관들은 도시락이나 쳐먹으며 아군 길막및 전투 관망 이 보답으로 도쿠가와에게 개역 크리 당하려다 깃카와의 탄원으로 영지 대폭 감봉.
의리의 상징이라는 우에스기는 세키가하라 당시 이시다와 밀약 맺고 도쿠가와가 우에스기를 칠 경우 이시다가 뒤에서 도쿠가와를 치기로 했는데 고작 20만석의 사토미에게 고전하여 도쿠가와 주력은 세키가하라에서 이시다 격파. 우에스기는 감봉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 이후 오사카에서 도요토미에 엿먹이며 도쿠가와 군으로 참전, 있는 힘껏 싸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