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에 잠긴 성채는 금빛으로 물들고 - 03. 성왕패구 작성자디아나| 작성시간19.11.28| 조회수30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28 원래 1대는 콘클라베 샀으니 정치를 빙자해 협잡도 해보고 자문회에서 불평도 해 보고 하려 했는데 내 마음대로 육성이 되면 그게 프린세스 메이커지 크킹인가…… 그런데 스샷 잘 보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VIRUS 작성시간19.11.29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정성들인 연대기ㅊㅊ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29 착한 주인공으로 인성질을 하면서 얘를 정당화시키는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_(.ㅁ._ )_ (널브랑)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ormandie_CaT 작성시간19.11.29 글 정말 잘 쓰시네요. 12월달 연재이기도 하니 아마 올해말 최고 연대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30 과찬이십니다(((0□0))) 에비에비…… (그리고 이 카페에서 '명작 연대기'는 멸문테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eichs 작성시간19.12.04 여윽시 아퀴텡 독립! 2세기 앞서 플란타쥐넷 왕조의 성립을 보는 듯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05 주인공이 실제로 아키텐의 엘레노오르의 할아버지이긴 하져… 바게트빵으로 후드려맞고 기절한 기욤 10세의 아버지이기도 하고………(◐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