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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내 역사적인 가문 소개(3) House of Lorraine

작성자shyisna| 작성시간14.01.10| 조회수188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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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shyis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0 크킹삼치 제가 연대기를 읽으면서 생각한 점이 그점입니다... 삼치님은 능력치만 보시더군요... 클레임은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의 경우 클레임보고 결혼시킵니다. 즉 족보를 따지죠... 능력치는 자식 낳아 잘 교육시키면되고 참사회는 뽑아오면 된다고 생각하죠... 그래서인지 저의 캐릭 족보를 열어보면 거의 금테만 두른다는... 쿨럭 그렇다 이겁니다... 그렇게해도 제국 하나 만드는데 7~9대나 걸렸습니다. 200여년이 훌쩍... 클레임 얻기가 너무 힘듬니다.
  • 작성자 크킹짱 작성시간14.01.10 로렌 가는 이름이 맘에 들지 말입니다.
    저는 후계자는 능력 중심. 다른 자식은 가문 확장용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데미르 카라한 작성시간14.01.11 전 다른 자식은 모계결혼시켜서 네임드 가문 수집하는 재미가 ㅎㅎ..
  • 작성자 산익 작성시간14.01.10 알기로는 사실 프란츠 스테판은 로렌 절대 넘겨주고 싶지 않았는데 여보가 걍 프랑스에 로렌 떼 주고 토스카나 공이나 하세요 해서 그랬다지요 평생 열받은 건지 프란츠 스테판은 어지간히 마리아 테레지아 속을 썩이니 악우인지 부부인지 ㅋㅋㅋㅋ 워낙 유쾌한 양반이라 후에 자손들이 이 양반을 닮았더라면 역사가 꽤나 바꼈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결혼으로 땅 얻는 걸 주로하는 편이고 정 안되는 시대일때는 천재를 모셔오는 편이네요
  • 작성자 라플 작성시간14.01.10 하......... 유럽에서 혈통이 저렇게 큰 의미라는게 신기합니다. 물론 선대에 뛰어난 선조가 있었겠지만.. 요새와 달리 요절하거나 자식을 못 보는 경우도 많아서, 솔직히 쉽게 이해되지는 않습니다. 좋은 글 계속 부탁드려요
  • 작성자 데미르 카라한 작성시간14.01.11 샤트누아가 올라가보니 카롤링거 분파로 되있던데..(피핀 자식으로 나오고.. 카롤링거는 서자인 카를 마르텔이 먹는 ㅡㅡ;;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카를 마르텔이나 정복왕 윌리엄같이 능력쩌는 서자때문에 서자를 차별하는(응?) 게 아닌가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수아로그 작성시간14.01.12 서자를 차별하는 것은 처가라고 하는 동맹자에 대한 당연한 예우입니다.
    처가는 자기 혈통을 이은 자가 이 가문을 이을 것이기에 정치적 스탠스를 함께 하면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문을 서자가 잇는다? 그럼 원수가 되는 거죠. 이것들이 지원해줬더니 등 쳐먹네, 라고요.
    서자가 능력 좀 된다고 가문을 잇게 했다간 결혼으로 맺어진 동맹들이 다 들고 일어날 것이고, 가문 내에서도 적통이 잇지 않아서 동맹이 깨져 쓸데없는 분란이 일어나는 것을 바라는 경우란 별로 없죠.
    정실에게 아예 자식이 없다면야 어쩔 수 없이 넘어가 주지만(정복왕 윌리엄 같이) 그렇지 않다면 전쟁으로 사생결단을 내게 되겠죠.
  • 작성자 Siriuslee 작성시간14.01.13 하로렌공작은 1090년쯤 볼로류가문에 넘어갔다가.. 그 공작이 영지를 정리하고 십자군에 종군을 하게 되죠
    결국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예루살렘의 통치자로 선출 됩니다

    그게 고드푸루아 데 볼로뉴
    그 뒤를 이은게 동생인 에데사 백작이던 보두앵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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