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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CK2]지나치게 무난한 올드갓 카페 연대기 -13- 여왕께서 프랑스를 보호하십니다.

작성자어랍쇼|작성시간14.05.01|조회수828 목록 댓글 17

생각없이 프랑스 국가라길래 달았더니...

 

그런 노래 였군요... @,.@;;;;;;;;;;

 

 

 

 

 

 

지난화는 어째서인지 프랑스가 기독교의 수호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드는 장면에서 끝이 났었죠.

 

 

 

 

 

 

 

예루살렘을 차지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예상대로 지하드가 재개됩니다.

 

 

 

 

 

하지만, 일단 10년의 쿨이 돌아왔으므로 다시 브리타니아의 영주들을 때려줍니다. 완전 정복될때까지는 계속 때려주는거예요!

 

 

 

 

아.. 백작령 4개를 가지고 있던 아일랜드의 영주가 스코틀랜드의 백작령 하나를 추가로 가지더니 공작위를 생성해 버렸습니다.

 

딱히 한번에 가지고 올 수 있는 클레임은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그새 공작위를 만들어 버릴줄은 몰랐...;;;

 

우선 아일랜드 왕위를 이용해서 렌스터지역을 공격합니다.

 

 

 

 

 

 

여왕님께서도 어느새 연세가 연세라, 렌스터 확보후 아일랜드 왕위는 파괴해 줍니다.

 

 

 

 

 

 

툴룬 왕조가 분열중이 아니었어도, 아말피를 차지하기 위해서 상비군 한부대를 보냈는데, 때마침 반란을 일으키는 중이군요?

 

아말피도 차지하여 줍니다. 시칠리아 지역에서는 이제 칼라브리아 공작령만 비잔틴 소유로 남게 되고, 카푸아 공작령은 이탈리아에 동화되어 버립니다.;;;;

 

 

 

 

 

 

 

분명 요르비크의 위치는 여기가 아닌데... 요르비크 소왕이 가지고 있는 로디언 백작에 대한 클레임을 봉신 백작이 획득하였으므로 대신 확보해줍니다.

 

다음대에는 분할상속이니 2중 백작인 봉신도 갈라지겠지요..

 

 

 

 

 

 

스코틀랜드 왕국을 상대로 로디언 공작령의 남은 백작령인 던바를 요구하는 성전을 걸어줍니다. 우선 공작령을 하나씩 하나씩 완전히 확보해 주는게 좋겠지요.

 

 

 

 

 

 

손자가 성인이 되었는데, 역시 이맛에 천재 트레잇을 그렇게 원하는 건가 봅니다. 제일 낮은게 음모력 12네요... 외드 카페공이 가장 높은 능력이 14아니었던가...;;

 

 

 

 

 

 

브리타니아 지역에 대한 정복도 거의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있네요.

 

브리타니아 여러분~ 이제 몇대만 더 맞으면 되요~

 

그러니 잠시 후에 뵈어요~

 

 

 

 

 

여전히 노스들이 들끓는게 귀찮으므로 이제 덴마크 지역의 완전 정복도 노려 봅니다.

 

 

 

 

 

 

덴마크 지역에서 얻었던 땅중에 남작령 하나를 클레임은 보유했으나 백수였던 가신에게 주었으므로 독일에게 바덴공작위를 요구하며 전쟁을 걸어 줍니다. 다만 바덴 공작이 가진 백작령이 4개나 되었는데, 데쥬레 만큼만 넘어왔습니다....

 

 

 

 

 

 

지난 그리스 십자군이후 한번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던 공작령 4개가 우선 프랑스에 동화되었네요.

 

 

 

 

 

 

바이에른 여왕이 슬라보니아 공작령을 점령한 이후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드 여왕님께서는 유디트 여왕 대신 슬라보니아 공작령을 관리해 주겠다고 하십니다.

 

 

 

 

 

 

수니파 지하드 발동!

 

근데 왜 마우레타리아에????

 

 

 

 

 

손주며느리도 큰며느리처럼 천재 아이를 낳긴 했는데, 딸을 출산중에 사망해버렸습니다...

 

아.. 약간 아쉽지만, 일단 장손자의 재혼상대를 다시 물색해 봅니다.

 

남자아이였다면....

 

근데, 아들도 그렇고, 손자도 그렇고 왤케 아내들이 단명을 하나 그래

 

 

 

 

아가일 지역이 스코틀랜드에서 떨어져 나와 있길래 이지역도 성전으로 점령해 줍니다.

 

 

 

 

 

어느새 스코틀랜드의 왕이 바뀌어 있었으므로 수드레이야르에 대한 성전을 통해 스코틀랜드를 역사책에만 나오는 나라로 바꿔 줍니다.  그리고 갤러웨이 공작령에 노스 백작이 남아 있으니 그 지역도 점령해 줍니다.

 

 

 

 

 

 

 

 

그리고 울버니 소왕을 몇대 때려준 다음 울버니 공작위를 빼았아 주엇는데, 울버니 소왕이 모레이 작위도 지니고 있어서 프랑스의 영역이 살짝 확대된 것에 불과했네요..

 

 

 

 

 

 

시아파 지하드도 마우레타리아 지역에 자하드를 선포합니다.

 

사실 예루살렘으로 올줄 알았었는데요...

 

호스트 침입으로 마우레타리아 왕조인 우마미야가 마라케시 공작령을 상실했었고, 그래서 무슬림들이 마라케시 지역을 탈환하기 위한 지하드를 진행한 것이었네요...

 

근데, 북아프리카보다는 성지인 예루살렘이 더 중요한거 아니던가...?

 

 

 

 

 

 

갈라시아 왕에게 한번도 맴매해준적이 없다는것을 기억해내신 이드 여왕님께서는 일단, 갈라시아 왕도 한대 때려주기로 하셨습니다.

 

오비에도 백작령만 지니고 있는 공작은 클레임 관리를 잘해두었는지, 클레임 보유자를 찾을 수 없어서 잠시 내버려두기로 하셨어요.

 

 

 

 

 

간신히 이탈리아 지역 공작위 클레임 보유자를 한명 데리고 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탈리아에도 진출을 시작해보기로 합니다.

 

근데, 백작령 2개 밖에 확보 안되는 라티움 공작위군요...

 

롬바르디아 공작위 말고는 워낙 공작령들이 잘게 쪼개져 있는 이탈리아다 보니 공작령단위 전쟁을 치룬다고 해도 이탈리아를 장악하는데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겠네요..

 

 

 

 

 

 

부르봉 공작령이 프랑스 데쥬레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제 아키텐 왕국의 데쥬레도 프랑스화되기 시작하는군요.

 

 

 

 

 

 

 

이드 여왕님께 처음 맞아 보는 이탈리아는 100%가 찰때까지 버텨보네요..

 

이제 갓 매를 들어서 많이 부족한거 같으니, 4주후 10년뒤에 다시 와서 또 때려주기로 해요.

 

 

 

 

 

 

 

사실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연회를 개최한적이 없었군요...;;; (사실 외드 1세가 프랑스 왕이 되고 10여년쯤 흐른 뒤에는 매년 사냥을 개최했었지요... 근데 외드 1세는 자연사..)

 

간만에 가신들의 공적을 치하하는 시간도 가져볼 겸 연회를 개최해 봅니다.

 

 

 

 

 

 

내전이나 벌이고 있는 안달루시아에게 발렌시아 공작령중 데니아 백작위를 요구하기로 합니다.

 

 

 

 

 

왕국을 상대로 백작령 하나를 위해 성전을 벌이는건 손해를 보는 느낌이지만, 데니야를 확보하면서 100년 뒤에는 아라곤 왕국 역시 명목상의 왕국으로 바뀌게 될거예요.

 

 

 

 

 

 

이번엔 그리스 지역에서도 달랑 사모스 공작령만이 데쥬레 동화가 되었습니다.

 

저 지역은 이드 여왕 치세 초기에 독립 반란이 일어났던 곳이 아닌, 전 왕인 앙투안 치세에 앙투안의 삼촌이 백작 한명과 공작 한명을 끌고 반란을 일으켰던 지역입니다. 지난 독립전쟁에서는 공작령에 포함된 백작 세명중 한명도 반란에 동참하지 않았었나 보네요.

 

 

 

 

 

 

아무래도 기독교의 수호자라고 하기에는 폴란드와 보헤미아 지역의 이교도들이 독일, 바이에른과 국경을 접하고 있기 때문에 폴란드와 보헤미아 지역의 이교도들도 때려주기로 합니다.

 

 

 

 

 

 

 

예상했던대로 아버지 다른 동생의 아들이 독일의 왕이 되면서 서프리슬란드 백작위를 먹튀 해버렸네요.

 

그러니 다시 독일을 때려줍니다.

 

프리지아 왕위도 언젠가는 명목상 왕위로 만들어 봐야지요~

 

 

 

 

 

 

 

예루살렘 왕국령에서 일어난 반란을 예루살렘 지역 봉신병력만으로 진압 할수는 없으니 다른 지역에서 일일히 아 봉신들을 거의 백작으로만 두다 보니 배태우고 모으는것도 일인데..;; 배로 실어와서 진압해 줍니다.

 

 

 

 

 

어느새 10년이 지났네요?

 

건방지게 갤러웨이 공작위를 만들었던 아일랜드인을 봉신 백작이 가진 클레임을 활용하여 다시 때려 줍니다.

 

 

 

 

 

 

갤러웨이 공작령의 3개 백작령중 2개를 확보하였기 때문에 공작위는 강탈한 뒤 파괴해 줍니다.

 

 

 

 

 

 

 

얼스터 백작과 오르몬드 백작이 원래 갤러웨이 공작의 봉신이었지만, 조금전 갤러웨이 공작위를 강탈하면서 독립 백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아일랜드 왕위는 파괴해 버렸으므로 각각 공작위를 생성하에 데쥬레 클레임으로 한대씩 만 때려 주고,

 

 

 

 

 

 

 

각각의 공작위는 파괴해줍니다.

 

 

 

 

머레이 공작위에 대한 클레임을 가지고 있는 아이를 초대해 와서 일단 예루살렘지역에서 남작이 후사없이 사망하여 소유권이 도로 여왕님께 돌아온 남작위를 수여해 주기로 합니다. 다만, 머레이 소왕과의 휴전이 끝나진 않았으므로 잠시 후에 다시 때려주기로 합니다.

 

 

 

 

 

이상하게 선물도 주었는데, 관계도가 계속 빨갱이라 뭔가 했더니, 강탈된 작위 -150.....;;;;;;;;;; 본인의 작위를 강탈해갔던 사람에게 이렇게 찾아오고 싶었을까....

 

 

 

 

 

 

스코틀랜드 왕국령의 마지막 두 세력 중 하나인 모레이 공작은 아직 휴전기간 중이라 휴전 기간이 끝나길 기다리고 있었고, 옛 갤러웨이 공작역시 휴전기간 중이라 휴전이 끝나길 기다릴랬는데, 나중에 브리타니아 지역의 백작들이 합심해서 백작령 하나를 알아서 차지해버렸네요..

 

어찌되었건, 슬슬 덴마크 지역의 마지막 백작령도 차지해줍니다.,

 

 

 

 

그리스 지역의 7개 공작위가 프랑스 데쥬레로 변환되어 그리스 왕령에서는 변환 시킬 수 있는 지역은 전부 변환이 되었습니다만....

 

 

 

 

 

그리스 왕국은 압바스의 키프로스지역에 백작령 하나 알박기로 인해 백작령 2개에 공작위 1개짜리 미니 왕국이 되었네요.

 

 

 

 

 

 

덴마크를 차지하였으니, 스웨덴에게도 매를 휘둘러주어 스칸디나비아에도 진출해 줍니다.

 

 

 

 

 

 

 

다른 상비군 한부대는 카르파티아 제국에서 떨어져 나온 불가리아 왕국에게 매운맛을 보여주고 카르보나 공작령을 획득해 봅니다.

 

 

 

 

 

 

스웨덴에게 공작령 하나를 빼앗으면서, 노르웨이와도 국경을 접하게 되었네요. 당연히 노르웨이의 공작령 하나도 성전을 날려줍니다.

 

 

 

 

 

불가리아를 손봐주었던 상비군은 본토로 돌아오는 중에 산소호흡기가 필요한 상태로 연명하고 있는 비잔틴제국에게 라쉬카 공작위를 빼앗아 줍니다.

 

 

 

 

새로 얻은 라쉬카 공작위를 활용해서 독립 공작에게 백작령 하나를 추가로 탈취해보려는 중에 이드 여왕님께서 발진티푸스에 걸리네요...

 

아아 90세까지는 거뜬 하실줄 알았는데.. 이제 곧인가....  ㅠㅜ

 

 

 

 

 

 

 

 

오오!!!!!. 손자가 재혼한 다음에 딸만 셋을 내리 낳더니, 드디어 증손자를 보았는데, 천재네요!?!?

 

이제 다다음대에는 2대 연속으로 천재 플레이를 할 수 있게되었네요?!?!?

 

사람의 욕심은 그렇게 3대 연속 천재 플레이도 원하게 되고.......

 

 

 

 

 

이탈리아의 왕이 어느새 바뀌었군요. 당연히 이탈리아 왕위가 아닌 스플레토 공작위에 대한 클레임을 걸어주어 스폴레토 공작령도 프랑스의 영향력 아래에 둡니다만....

 

이탈리아 왕위에 대해 클레임을 지닌 아이를 데리고 오는게 아니었어..

 

 

 

 

 

 

 부왕이신 앙투안이 급사해버리는 바람에 1세의 나이에 왕위에 오르신 다음

브리타니아의 대부분을 점령하고, 덴마크를 점령하셨으며, 이베리아에도 진출하고,

결국 프랑스와 그리스의 영토를 연결하셨으며, 스칸디나반도에도 진출하시며,

프랑스를 71년간 통치하신

 

(전대 4명의 왕의 점수 합계가 2만점인데, 혼자 5만점이신..;)

 

여왕 이드 폐하는 주님 안에서 영원히 잠

들었습니다. 그녀는 72세의 나이에 발진

티푸스로 사망했습니다. 새로운 주군

왕 리샤르 만세!

 

 

 

 

 

 

이번화까지의 프랑스의 영토네요..

 

음... 꽤 열심히 주변의 꼬꼬마들을 때리고 다닌것 같은데, 아직 부족하네요.

 

좀 더 폭력을 휘두르고 다녀야 할것 같군요.

 

 

 

 

 

이건 이드 여왕께서 영면하시기 석달 전에 찍어두었던 독립국가 현황인데..

 

프랑스는 명실공히 최대 국가가 되었습니다.

 

이드 여왕께서는 앞으로도 프랑스를 보호하실 겁니다.

 

여왕 폐하 만세!!!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화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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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어랍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5.02 프랑키아 찍어야지요!
  • 작성자쟁국 | 작성시간 14.05.02 오오 여왕 갓-하!
  • 답댓글 작성자어랍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5.02 여왕 갓!하! 만세!
  • 작성자게임좋은 | 작성시간 14.05.02 진정한 유럽의 패왕!!!
  • 답댓글 작성자어랍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5.02 프랑스의 수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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