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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생의별빛 작성시간14.05.01 가자 조국의 아이들아, 영광의 날이 왔다! 우리의 적 폭군의 피 묻은 깃발이 일어섰다. 피 묻은 깃발이 일어섰다. 들판의 소리가 들리는가, 저 사나운 병사들의 함성 소리가? 그들이 우리 코앞까지 온다. 우리 자식과 아내들의 목을 찢으러!
(후렴)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열을 갖추어라,/대열을 갖추자
나가라, 나가라!/나가자, 나가자!
(저들의) 더러운 피가 우리의 밭고랑을 적시도록!
폭군의 압제에 저항하는 자유로운 시민들의 군가가 사악한 카페 왕가의 연대기에 걸리다니 역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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