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 질문의 기원이 된 플레이기도 했습니다.
시점은 1936년의 독일, 아직 오스트리아, 체코를 병합 못한 시기로 했습니다. 역시 영국네들 비행기가 안날라오니 편하더군요..
그래서 기갑사단, 기계화사단, 공군을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전쟁 전까지 기갑사단 11사단, 기계화사단 12사단, 공군 12개 편대, 보병은 약 8개사단 정도 더 뽑아냈습니다. 고수분들이라면 여기서 어떤 문제점이 생기는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1938년에 각각 오스트리와 체코를 병합하고, 1939년 4월에 소련과의 불가침을 맺은 순간. 프랑스가 전쟁 선포를 하더군요..거 참.. 그래서 준비된 모든 사단들로 폴란드를 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문제가 생기더군요, 폴란드의 반을 먹은 시점에서, IC용량이 30 이하로 떨어져 버린것이였습니다...그래서 '보급품'이 부족해지기 시작하더군요, 결국엔 통합 30개 사단(공군 제외)vs 육군 11개 사단의 전투에서도 후퇴하는 사건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아아...
슬로바키아의 군대를 병합해서, 후방 기습을 노리는 관계로 점점 전선 고착화가 되가고 있지만..보급품 부족으로 항공기도 제대로 못띄우는 상황입니다.[암울..]
그래서, 다시 플레이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군대 양을 좀 줄여볼까 하구요
시점은 1936년의 독일, 아직 오스트리아, 체코를 병합 못한 시기로 했습니다. 역시 영국네들 비행기가 안날라오니 편하더군요..
그래서 기갑사단, 기계화사단, 공군을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전쟁 전까지 기갑사단 11사단, 기계화사단 12사단, 공군 12개 편대, 보병은 약 8개사단 정도 더 뽑아냈습니다. 고수분들이라면 여기서 어떤 문제점이 생기는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1938년에 각각 오스트리와 체코를 병합하고, 1939년 4월에 소련과의 불가침을 맺은 순간. 프랑스가 전쟁 선포를 하더군요..거 참.. 그래서 준비된 모든 사단들로 폴란드를 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문제가 생기더군요, 폴란드의 반을 먹은 시점에서, IC용량이 30 이하로 떨어져 버린것이였습니다...그래서 '보급품'이 부족해지기 시작하더군요, 결국엔 통합 30개 사단(공군 제외)vs 육군 11개 사단의 전투에서도 후퇴하는 사건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아아...
슬로바키아의 군대를 병합해서, 후방 기습을 노리는 관계로 점점 전선 고착화가 되가고 있지만..보급품 부족으로 항공기도 제대로 못띄우는 상황입니다.[암울..]
그래서, 다시 플레이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군대 양을 좀 줄여볼까 하구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__Arondite__ 작성시간 05.01.11 그리고...전쟁을 어떻게 진행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폴란드의 반을 먹은 시점에서 자원이 바닥났다는건 이렇게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그 전에 자원배분 안하고 생산&테크에만 올인했던가, 아니면 자원이 어느정도 있었는데 그게 바닥날때까지 미적미적 공격했다던가...둘중 하나로밖에 안보이네요.
-
작성자__Arondite__ 작성시간 05.01.11 독일은 빠르게 밀어붙여야 됩니다. 말그대로 BlitzKrieg를 실현하셔야 되는겁니다.
-
작성자운수대통격타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1.12 흐음..아무래도 생산과 테크에만 올인하다보니 그런거 같군요, 충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운수대통격타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1.12 그런데 전투 하다보니, 철재나 석유, 고무는 전혀 쓰이지 않아 철재같은 경우는 99999에 도달했다는=_=
-
작성자Der Ritter 작성시간 05.01.12 그러면 월드 트레이드에서 없는것과 교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