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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를 가다듬은 초보의 독일 플레이..

작성자운수대통격타금| 작성시간05.01.11| 조회수29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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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__Arondite__ 작성시간05.01.11 IC가 부족한 건 석탄이나 철재가 바닥나서 그런겁니다. 이전에 테크업에 너무 투자를 많이 한겁니다. 그러다보니 보급품을 충분히 생산해서 쌓아놔야 전쟁중에 자원이 바닥나도 군대가 버틸 수 있는데, 테크업에 IC를 몰아넣다보니 보급품은 그저 현상유지수준만 생산해놓은 거죠.
  • 작성자 __Arondite__ 작성시간05.01.11 게다가 독일은 철 자체도 그리 많이 나는 편이 아니고, 고무는 전혀 생산이 안됩니다. 석유 역시 루마니아가 매년 보내주는 15000에 의존하는 형편이라서, 개전 이전에 세계시장을 통해 고무와 석유 정도는 쌓아놓으시는게 좋을 겁니다. 철재도 그렇고요. 뭐 이후에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통해 철을 공급받을수는 있지만요.
  • 작성자 __Arondite__ 작성시간05.01.11 군대는, 기계화사단까지 올리신 테크를 좀 줄이고, 공군의 생산은 폭격기+전투기+급강하폭격기를 비율을 맞춰가며 생산하세요. 비율은 자기맘대로...-_- 독일은 급강하폭격기를 적당히 생산해서 활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투기는 전술폭격능력이 바닥이니 가급적이면 적 항공기에 대한 방어정도로만 생산하세요.
  • 작성자 __Arondite__ 작성시간05.01.11 그리고...전쟁을 어떻게 진행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폴란드의 반을 먹은 시점에서 자원이 바닥났다는건 이렇게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그 전에 자원배분 안하고 생산&테크에만 올인했던가, 아니면 자원이 어느정도 있었는데 그게 바닥날때까지 미적미적 공격했다던가...둘중 하나로밖에 안보이네요.
  • 작성자 __Arondite__ 작성시간05.01.11 독일은 빠르게 밀어붙여야 됩니다. 말그대로 BlitzKrieg를 실현하셔야 되는겁니다.
  • 작성자 운수대통격타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12 흐음..아무래도 생산과 테크에만 올인하다보니 그런거 같군요, 충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운수대통격타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12 그런데 전투 하다보니, 철재나 석유, 고무는 전혀 쓰이지 않아 철재같은 경우는 99999에 도달했다는=_=
  • 작성자 Der Ritter 작성시간05.01.12 그러면 월드 트레이드에서 없는것과 교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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