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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Auferstand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1 안 그래도 이 분 후기에서 보완할 점을 조목조목 짚으시길래, 나름 생각한 것도 있고 해서 언젠가 속편을 써볼 생각입니다.
......언젠가는. 아마 올해가 가기 전에는......?
P.S. 역시 닉네임을 이 따위로 해놓으니 제대로 읽을 수 있으신 분이 한 분도 안 계시네요. 하긴 저도 어색합니다...;;;
오랜만에 돌아왔더니 예전에 대숙청이 있어서 (검열)라길래 과거사 청산으로 바꾼건데 이제 원래 닉으로 돌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