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프랑스가 무너지고도 2년간 독일과 질질끄는 싸움을 벌였다...그러던 1921년.
독일의 루덴도르프 장군의 '명예로운 평화'라는 제안을,영국 수상 로이드 조지가 승인하면서,전쟁은 끝났다,그러나...

조약의 내용은 영국이 독일이 전쟁으로 얻은 이권을 인정하고,대신 독일은 영국,일본,포르투갈의 남은 식민지들을 존중하는 것이었다...일단 영국 식민지는 안정됀 상태였으나,정작 본국은...혼란에 휩싸인다...

결국 1925년,남부 웨일즈의 탄광지대에 작은 노동 쟁의가 일어났고,진압을 위해 군대를 파견하자,빠르게 시위가 확산됐다,재앙의 시작이었다...프랑스처럼 노동 조합 회의가 총파업을 시작했고,군대조차 그들편에 가담했다...대규모 해군 반란과 폭동,약탈,팜플렛 배포등이 일어나고 약 6주뒤...
왕실과 내각진들은 전원 캐나다로 망명을 해야만 했다...혁명단체는 임시정부를 수립,양원을 해산하고,노동 조합회의를 정식으로 출범한다.


브리튼 연방의 탄생이었다...그리고,브리튼 연방이 수립됀지 11년이 지난뒤...1936년이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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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만큼,요리 관련 언급을 넣을까 생각중입니다...이게 워낙에 쎄서...일단 섬나라라...뭐,여기도 전쟁전까지는 할일 없을듯...
촐연진 모집
<브리튼>
의장(여긴 내년 선거이후 신청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아서 호너(의장...딱히 설정하기가 힘드네요...):볼셰비키
<프랑스 코뮌>
의장(이것도 선거 끝난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독일>
빌헬름 2세(카이저,대전쟁을 승리로 이끌어서 국민들의 지지를 얻고있다,그러나,독일은 과연 언제까지 세계최강으로 군림할수 있을지...)
<러시아>
(이벤트 따라 결정되다보니...)
브랑겔(러시아 장성,검은남작)
<청>
푸이(황제,제국의 중흥을 놓고 어떤방법을 택할지 갈등중)
<일본>
히로히토(일본 124대 천황,허수아비 같지만,오히려 어전회의에서 국정방향을 논의할 정도면 영향력 행사가 꽤 있을것으로 추정,일단 최소한 군 수뇌부들처럼 모자란 사람은 아닌것 같다)
<미국>
잭 리드(아메리카 노동조합 지도자,그의 벗 레닌의 뜻을 따라 활동중)
휴이 롱(아메리카 제일당 지도자,모든사람이 왕이다 가 그의 모토)
이상하게 하다보면 카라도 상당수 인물들이 공기화 돼서...이외의 인물 및 설정은 따로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