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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복원된티거131호 작성시간14.09.04 카라는 영국과 캐나다의 설정이 복잡한데 특히 새로 협상국의 리더가 된 캐나다가 설정이 많아요. 왕립 해군이 캐나다로 왕실을 피난시키면서 건너오는 바람에 거의 배가 없던 캐나다를 순식간에 해군강국으로 만들었고, 36년 기준으로는 새 항모 2척을 진수시킨 상태입니다. 육군도 장교단 유입 설정을 갖고 있고 공군은 더 복잡한 상태. 즉, 혁명당시 도피가 가능했던 자원(해군함정의 일부, 육군과 공군의 고위 장교등)들은 캐나다에 갔다고 볼 수 있죠. 25년 혁명의 서술은 paul님이 적어주신 대로 군대에서도 폭동에 참여한게 맞습니다. 다만 대전이 끝나고 전역한 사람들을 민병대로 구성해 숫적인 주력으로 삼았으리라고 추측은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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