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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지역주의와 민주화운동 그리고 갈등

작성자가이스터| 작성시간15.05.18| 조회수81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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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만취백수 작성시간15.05.18 하지만 과연 지금은 보수나 진보나 잊고싶어하는 흑역사가 되버린 김영삼 전대통령이 영남의 정치세력에게 영향력이 있는지가 문제겠네요. DJ야 은근히 압력넣어서 노무현과 열우당을 백업해줄만큼의 조직력이 남아있었지만 지금 YS가 큰 영향을 줄수 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가이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8 만취백수 YS 영향력은 떨어졌죠. 김현철 공천하나 못해주는 걸 보면 확실합니다. YS가 발탁한 김무성, 김문수가 활개치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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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가이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8 일하다가 쓴거라 다듬는게 부족했는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15.05.18 이렇게 보니 왜 지역주의와 민주화운동이라 하신지 알겠네요. 고 김대중 전대통령의 안배는 좋았으나, 유지가 이어지지 않는걸 보면 참 아쉽네요. 파운데이션? 글을 좀더 다듬으시고 자료 넣으시면 역사스페셜도 가능할듯 ㄷㄷ
    그럼 혹시 한나라당 같은 경우도 알 수 있을까요? 이쪽은 영남권, 군부시절 잔재들이 모여있어서 단결이 강한건가요? 그래도 민주당보다 (말도 안되는) 비전이 있어보이는 이유가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 가이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8 댓글로 답할정도로 간단하지 않지만 새누리당은 끊임없이 자기혁신을 계속해 왔습니다. 단적으로 새누리당 최고의원회의 멤버를 보시면 해마다 사람들이 계속 바뀝니다. 인적혁신 만큼 확실한 자기혁신이 없죠. 반면 새정치연합쪽 최고의원회의 멤버를 보시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다른게 없죠. 그만큼 새누리당은 처절한 정치적 숙청을 통해 계속 바꿔왔습니다. 자세한건 나중에 좀더 고민해보고 써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대륙 작성시간15.05.19 단결이 강한게 아니라. 거긴 일단 밥그릇 싸움에서 이기면 승자가 모든걸 독식하거든요. 이회창조차도 2번패배하니깐. 완전 끈떨어진 뒤웅박신세로 전락했고. 그결과 탈당해서 충청도를 기반으로 한 자유선진당을 창당했으나. 결국 몰락했죠. 지금현 박여사가 통치는못해도 정치적감각은 있는것이. 탈당하라는 측근들주장 씹고 MB공세를 견딘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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