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탄이라는 개념이 없던 2차세계대전 전면장갑 관통으로 인한 격파 사례가 없을정도로 강력한 쾨니히스티거 전차 입니다 ㅡ,ㅡ
연합국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한 공포와 충격은 없다" 입니다만... 무기들도 나라를 잘못 만나면 비운의 무기로 전락합니다.
아르덴 공세 당시 45대(...)의 쾨니히스티거 전차가 활동했다고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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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탄이라는 개념이 없던 2차세계대전 전면장갑 관통으로 인한 격파 사례가 없을정도로 강력한 쾨니히스티거 전차 입니다 ㅡ,ㅡ
연합국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한 공포와 충격은 없다" 입니다만... 무기들도 나라를 잘못 만나면 비운의 무기로 전락합니다.
아르덴 공세 당시 45대(...)의 쾨니히스티거 전차가 활동했다고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