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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대명궁 작성시간17.01.08 경종의 모후로 경종이 대빈궁을 짓고 사친의 예를 다한다.. 이게 칠궁의 시작입니다. 칠궁중 대빈궁만 둥근 기둥을 세우는데 이는 한때 왕비라 칠궁의 후궁중에 으뜸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원으로 추존 받지 못해 묘는 대빈지묘로 영조의 사친보다 격이 떨어지나 영조도 감히 자신의 사친을 대빈보다 높일수 없어 묘에 원이라는 추존으로 대빈보다 높게 하였을 뿐... 태묘에 들진 못했으나 왕의 사친임으로 따로 廟를 만들어 사시절 제를 올립니다. 숙종의 애증의 여인이나 사후 세자를 바뀌지 않았고 숙종 말년 대리청정을 당시 세자에게 위임하니 이가 바로 경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