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했는데 너무 행복함.jpg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25.03.05|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25.03.05 저는 반년 넘게 간거 같네요. 지금이야 궁시렁궁시렁대며 다니지만 데이터 무제한으로 바꿨을 때, 상여금으로 십년만에 내 컴퓨터를 사서 크킹2를 속도5로 돌렸을 때, 기숙사 형태지만 내가 살 곳이 생겼을 때의 기분은 참 잊기 어렵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차들어 홍차야 작성시간25.03.05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매화의성 작성시간25.03.05 저는 진짜 하나도 안 행복했어요.... 업무강도는 편했지만아침에 일찍 일어나 출근하고 하루종일 눈치보고 하는게 짜증나더군요...돈 쓰는 자유가 있긴 했는데... 대학때도 돈은 쓰고 싶은만큼 써서...오히려 가장 행복했던 시기는 강사 처음 할때랑 학원 처음 할때 같네요...대치동에서 첫 강사했는데... 출퇴근 합쳐 3시간 이었지만 너무너무 재미있던 시기였죠.그 맛에 하다가 나이 들어서는 후회도 하지만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