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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경복궁의 총독부 건물 철거 전과 현재의 모습

작성자랭커셔|작성시간26.06.11|조회수281 목록 댓글 16

 

1990년대 총독부 건물의 모습

 

 

1995년 8월 15일, 해체 작업 시작까지 경북궁의 편전들을 가린 총독부 본청의 모습

(정면에서 보면 북악산도 가리는 모습이었다고 함)

 

 

 

 

1996년 정상화 완료

 

 

2023년 월대 복원 기준(출처 : 서울관광재단)

 

현재의 경복궁 광화문 일대 모습

 

 

 

 

2010년까지의 경복궁 복원사(출처 : 연합뉴스)
2025년 기준 경복궁 현황(출처 : 궁능유적본부)

 

 

 

 

물론 아직까지도 경복궁 복원은 갈 길이 멀다고 할 수 있음

현재의 경복궁도 월대까지 포함, 30프로 정도만 복원된 거

 

 

 

 

 

 

 

 

 

 

??? : 그래서 저거 왜 없앤거임? 아직도 이해 안감

망국적 반일병 조센 클래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 잘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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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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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어떤애니의팬 | 작성시간 26.06.12 몇 번을 다시 봐도 정말 흉물스러운 건물이네요. 저렇게 다 가리니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 작성시간 26.06.12 2222
  • 작성자심심타파이야 | 작성시간 26.06.12 ??:버르장머리..
  • 작성자VOCALOID 時代 | 작성시간 26.06.13 정치적으로 가장 훌륭한 선택
  • 작성자견환 | 작성시간 26.06.14 삼전도비와 조선총독부 청사를 비교해 보면, 전자는 크기가 청사보다는 작고 비각으로 구석진 데다 숨기다시피 두는 게 가능하고, 중국에서도 비석 자체에 대해선 딱히 언급은 없지만 후자는 서양 양식 짜깁기에 위치 자체도 경복궁을 가리려고 지은데다 너무 커서 다른 곳으로 굳이 이전까지 하면서 보존할 가치는 없다고 당시 김영삼 정부가 판단한 거 같습니다. 삼전도비는 굳이 가치를 찾자면 금석학적(만주어+몽골어+한어) 가치라도 있지만 총독부 청사는 위치도 그렇고 그 정도 가치가 없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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