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총독부 건물의 모습
1995년 8월 15일, 해체 작업 시작까지 경북궁의 편전들을 가린 총독부 본청의 모습
(정면에서 보면 북악산도 가리는 모습이었다고 함)
1996년 정상화 완료
2023년 월대 복원 기준(출처 : 서울관광재단)
현재의 경복궁 광화문 일대 모습
2010년까지의 경복궁 복원사(출처 : 연합뉴스)
2025년 기준 경복궁 현황(출처 : 궁능유적본부)
물론 아직까지도 경복궁 복원은 갈 길이 멀다고 할 수 있음
현재의 경복궁도 월대까지 포함, 30프로 정도만 복원된 거
??? : 그래서 저거 왜 없앤거임? 아직도 이해 안감
망국적 반일병 조센 클래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 잘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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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떤애니의팬 작성시간 26.06.12 몇 번을 다시 봐도 정말 흉물스러운 건물이네요. 저렇게 다 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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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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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심타파이야 작성시간 26.06.12 ??:버르장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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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OCALOID 時代 작성시간 26.06.13 정치적으로 가장 훌륭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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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견환 작성시간 26.06.14 삼전도비와 조선총독부 청사를 비교해 보면, 전자는 크기가 청사보다는 작고 비각으로 구석진 데다 숨기다시피 두는 게 가능하고, 중국에서도 비석 자체에 대해선 딱히 언급은 없지만 후자는 서양 양식 짜깁기에 위치 자체도 경복궁을 가리려고 지은데다 너무 커서 다른 곳으로 굳이 이전까지 하면서 보존할 가치는 없다고 당시 김영삼 정부가 판단한 거 같습니다. 삼전도비는 굳이 가치를 찾자면 금석학적(만주어+몽골어+한어) 가치라도 있지만 총독부 청사는 위치도 그렇고 그 정도 가치가 없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