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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업데이트 공개내역을 보고 잡아본 천자국-조공국 모딩 계획

작성자서현이정|작성시간17.03.02|조회수594 목록 댓글 5

1. 입공의 쌍방화

현재 모나크 포인트만을 주고받는(아직 공개되지 않은) 입공-조공 부분을 바꿈


실록에 기록된 조공과 비슷하게 조공국 입장에선 다소 부담되게, 입공국 입장에선 받는거보다 많이 줄 수 있게 바꿈



2. 조공 횟수

신정단사(신년 조공)과 하정단사 중에 신정단사만을 남겨서 1년에 한번 조공이 가능하도록 설계

+천자국에 새 왕이 즉위하면 거기에 맞춰서(month 계열 구문 사용) 조공을 올림

1의 조공 규모에 맞춰 3년 5년 10년 단위 감합조공 형태가 가능하게 설계



3. 종계변무 시스템

조공국이 되면 정통성을 -50 시키는 모디파이어를 달아줌

일정 조건을 채우면(조건에 대해선 구상중) 종계변무 이벤트가 발생하여 종계변무 전용의 조공을 1회성으로 보내고 이 모디파이어를 해제하고

위신과 모나크 포인트를 올려주는 모디파이어를 달아준다








이거 말고 또 생각나시는걸 말해주시면 고려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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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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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요망한 타카기양 | 작성시간 17.03.02 근데 3번은왜? 조공국으로 책봉받으면 정통성을 인정받은거아님?
  • 작성자flarewind | 작성시간 17.03.02 3번은 내부의 정통성을 올리기 위한 방식이 조공이였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거 같고(조공국이 책봉을 받지 못할때 패널티론 적절할 것 같네요)

    1번도 항상 천자국이 조공국에게 베푸는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ai 군주의 성격에 따라서 선택지를 선택하는 방식이 좋을 것 같네요.
    (조선의 경우에는 공녀는 무조건 그만하게 해달라 한거고 금은 조공도 부담이 되었다면 반대로 말을 조공할땐 엄청 남겨먹고 팔아먹었죠.
    청나라도 처음 조공을 받을때는 엄청 쥐어짜다가 나중에는 적당히만 받고 잘 대해줬죠.)
  • 작성자운명의룰렛 | 작성시간 17.03.02 3번의 종계변무는 조선과 명과의 일이고 다른 나라에서도 같은 일이 있지는 않았던거 같은지라 시스템화 하기는 좀 그런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조공국이 되는것이 정통성을 확보하는것이기에 기를 쓰고 조공을 바치려고 했던것 아닌가요? 정통성을 깍아버리면 조공을 바치는 이유와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조공국이 되면 정통성이 상승하도록 하고 상승하는 대신에 초반에 조공 규모가 크다가 조공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점점 적당히 조공하는 것으로 갔으면 좋을것 같네요. 종계변무는 조공하는 기간중에 발생하는 랜덤 이벤트로 만드는것이 괜찮을것 같네요. 책봉국에게 조공하는 조공국의 종계를 잘못 기록하는 이벤트를 띄우고
  • 작성자운명의룰렛 | 작성시간 17.03.02 수정 비수정하는 선택지를 만들어서 비수정을 선택시 해당 조공국에게 정통성에 디버프 모디파이어를 주고 조공국에게 해제를 위한 버튼을 생성하고 조건을 채우면 버튼을 활성화하여 위신 상승을 주고 책봉국에게 위신 손상의 디버프를 주는식으로 조공 책봉국 간에 일종의 알력? 이런것이 되면 좋을듯 합니다. 저 버튼이란것은 테마체계 복원이라던지 그런것을 할때 쓰는 그것이요 이름이 기억이 잘 안나서...
  • 작성자메이벨 | 작성시간 17.03.02 조공국이 받아가던 시대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상국이 삥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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