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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larewind 작성시간17.03.02 3번은 내부의 정통성을 올리기 위한 방식이 조공이였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거 같고(조공국이 책봉을 받지 못할때 패널티론 적절할 것 같네요)
1번도 항상 천자국이 조공국에게 베푸는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ai 군주의 성격에 따라서 선택지를 선택하는 방식이 좋을 것 같네요.
(조선의 경우에는 공녀는 무조건 그만하게 해달라 한거고 금은 조공도 부담이 되었다면 반대로 말을 조공할땐 엄청 남겨먹고 팔아먹었죠.
청나라도 처음 조공을 받을때는 엄청 쥐어짜다가 나중에는 적당히만 받고 잘 대해줬죠.) -
작성자 운명의룰렛 작성시간17.03.02 3번의 종계변무는 조선과 명과의 일이고 다른 나라에서도 같은 일이 있지는 않았던거 같은지라 시스템화 하기는 좀 그런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조공국이 되는것이 정통성을 확보하는것이기에 기를 쓰고 조공을 바치려고 했던것 아닌가요? 정통성을 깍아버리면 조공을 바치는 이유와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조공국이 되면 정통성이 상승하도록 하고 상승하는 대신에 초반에 조공 규모가 크다가 조공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점점 적당히 조공하는 것으로 갔으면 좋을것 같네요. 종계변무는 조공하는 기간중에 발생하는 랜덤 이벤트로 만드는것이 괜찮을것 같네요. 책봉국에게 조공하는 조공국의 종계를 잘못 기록하는 이벤트를 띄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