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맛있는돼지작성시간17.03.09
다만 노CB 또는 동맹파기/휴전파기로 때리는 경우 외교적 패널티가 아닌 내정 패널티가 너무 심하게 붙는 게 좀 비현실적이긴 합니다만, 이건 밸런스를 위한 장치라고 봐야 하니 어쩔 수 없죠. 사실 파기보다는 명분여부와 상관없이 연달아 전쟁선포 하는 것 자체가 패널티를 준다면 모를까..
작성자WorldEnder작성시간17.03.09
유로파3에는 클레임 조작이 없어서 땅따먹는 재미가 극히 낮았죠. 영토분쟁 이벤트가 그나마 자주 떠서 그거 한 번으로 뽕 뽑고 하는 식이긴 했습니다만, 당시 카페내의 인기가 최저였던 걸 기억해보면 지금의 캐쥬얼한 게 좋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