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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IS - 4 - 2 - Conference in 1717. 3.

작성자통장| 작성시간20.06.08| 조회수24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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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STT 작성시간20.06.08 황금의 자유가 모두에게 비치는 스웨덴 커먼웰스 만세.
    아티나가 그러했고 로마가 물려받았으며 바르샤바가 이어받은 빼어남을 스톡홀름에서 빛내어 자유와 행복이 이 땅을 세세토록 통치케 하소서.
    위대한 인민의 대표자 여러분께서 모인 이 자리에, 저는 추가적인 해군 개혁안을 제출하여 조국의 화급한 위기를 해결코자 하오니이다.
    실로 우리의 해군은 내우외환의 참상 속에서도 상당한 질적 개선과 성장을 이루었으나, 발트 해의 복잡한 지형은 우리 해군이 어떠한 함선을 갈급히 요하는지 말합니다.
    바로 갤리선입니다.
    모든 유럽 국가들이 으레 그러하듯 해군 모병은 그 특유의 고생스러움과 위험성으로 말미암아 강제성을 띕니다.
  • 답댓글 작성자 HSTT 작성시간20.06.08 예컨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여전히 그리스인의 로마 제국이 지배하던
    때에 사라센인들이 이집트에서 기독교도 노예들이 모는 배로 갈망의 도시를 강습하려다 노꾼들이 일으킨 반란에 대 참패를 맛본 일이 있지 않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HSTT 작성시간20.06.08 그렇기로서니, 공화국의 해군 선원들이 조국에 대한 애국심을 갖고 말단 노꾼들까지 죽음을 불사해 적에게 죽음을 안겨주길 바란다면, 우리는 마땅히 으레 관행처럼 벌어지던 해군 징병을 위한 강제연행을 폐지하고 철저한 모병제와 여건 개선을 이뤄야 할 것입니다.
    바라건대, 말단 '노꾼'들에게까지 '자유'와 충분한 보수를 약속하여 해군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맹렬한 애국주의와 죽음을 불사하는 전투병으로써의 진화를 이루어내 새로운 '해군 교리'를 확립케 하십시오.
    자유로운 노꾼은 곧 해군의 진화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08 옳고 또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 멀리 프랑스가 납치 등으로 해군을 충당한 것에 비해 얼마나 아름다운, 실로 모두가 어우러진 국가에서나 생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어서 칼 12세 각하께 보고해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조바심이 나는군요.
  • 작성자 마술사얀 작성시간20.06.08 갤리선 강화는 아이디어들을 결합시켜서 찍는 정책란에 있는게 아닙니다.

    군사탭에 따로 해군교리라고 있어요... 육군 병종 바꾸는 위치 아래쪽즈음.. 혹시 관련 dlc가 없으면 안뜨려나?

    오랜만의 복귀신걸생각못하고 자세히 말해드릴걸 그랬네... 오스만에 유폐된것 때문이신가..

    노는 외교관은 러시아나 덴마크에 첩보망 구성하시면 공성할때 공성능력 올라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술사얀 작성시간20.06.08 동그라미 친 부분입니다. 돈이 아마 선원 숫자의 1/10정도 필요했던걸로 기억하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08 아아...각하의 인도에야 비로소 이 몹쓸 소관이 개안하는 듯 합니다. 비렁뱅이의 나라에 너무 오래 있었음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칼 12세 각하께서 소관에게 이 중대한 회의의 주재를 맡기셨습니다만 그 어깨에 주신 부담이 아틀라스보다 더하다 감히 말하겠습니다. 각하의 훈도에 대해서는 각하께 깊이 아뢰겠사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09 이번 회의에서도 열정적으로 의견을 내주신 장관 제공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스웨덴에 절망으로 가득찬 밤이 다가오더라도 여러분들의 고결한 의지는 빛을 바래지 않는군요. 칼 12세 각하를 대신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괜찮으시다면 이번 회의 이후의 만찬에도 부족하나마 모시고 싶습니다만 괜찮으신지요. 갓 잡은 신선한 옐크 고기와 곱게 간 호밀로 만든 빵, 링곤 베리 소스를 준비했으니 시간이 되신다면 요기를 하시고 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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