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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1444년에 카스티야는 뭘 하고 있었길래 왕들이 다 패망인가요?

작성자혁역홍엽|작성시간13.08.17|조회수769 목록 댓글 9

시작당시 왕 : 주앙2세 1/1/2

시작당시 후계자 : 엔리케4세 0/0/0

 

시작하고 근 삼사십년은 뭐 할수가 없음.

 

테크를 따라가기는 커녕 코어박을 AP도 부족함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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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Diogenes | 작성시간 13.08.17 엔리케가 죽은 후 보통은 딸이 왕위를 잇겠지만 아버지가 왕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워낙 퍼져서 일이 꼬임.
    결국 엔리케의 이복동생이자 아라곤의 왕태자비였던 이사벨(당연히 아라곤이 지원)과 후안나(이쪽은 포르투갈이 지원)가 격돌, 이사벨이 승리합니다.
    이 사람이 바로 카톨릭왕 이사벨, 아라곤의 페란과 함께 레콩키스타를 완료하고 콜롬부스의 신대륙발견을 후원한 사람이죠.
    결론: 후안과 엔리케의 시대는 그냥 막장임요.
  • 답댓글 작성자혁역홍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8.17 ....
    이런 놈들을 데리고 레콩퀴스타를 하고 프랑스와 싸우려니 나라가 후달리지...
    역사대로 이사벨 여왕이 즉위하면 그나마 낫겠다만 다음 후계자는 가상룰러지 OTL
  • 답댓글 작성자약간천재 | 작성시간 13.08.17 저도 지금 카스티야 하는데 진짜 재밌는 사실이네요 ㅋㅋㅋ
  • 작성자전지풍운 | 작성시간 13.08.17 프랑스는 기술 개발이 멀리 앞서 나가는데 카스티야는 조언자로 수입이 다 빠져나가느라 눈물만 ㅠ

    엔리케 4세 죽지도 않더라구요. 후계자는 벌써 중년이 다 되어갑니다.
  • 작성자가월자 | 작성시간 13.08.18 저도 카스티야 하는데 기분좋게 후게자 죽은 이벤트가 연속 2번 뜨더니 6/4/5 능력치 가진 애가 왕이 됐습니다 ㅎㅎㅎ 후계자 죽어라 얍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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