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짜릿함으로 즐기는 프리슬란트 건설기 - 역시 세상과 게임은 마음대로 되는게 없어 3화 - 작성자방황중인나그네| 작성시간13.10.12| 조회수114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임해군 작성시간13.10.12 안타깝네요ㅡㅡ;아마 카보 베르데 개척하는순간 카스티야가 식민지 경쟁자임을 의식하고 마이너스 관계도 떠서 동맹 해체 때린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방황중인나그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12 네 정확하십니다. 지금 게임진행중인데 왜그런지 확인했네요. 젠장활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eathscythe 작성시간13.10.12 이베리안 웨딩은 카스티야와 아라곤, 나폴리가 동군연합이 되는 내가 할 때는 아름답고 남이 하면 골치아픈 이벤트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방황중인나그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12 아하... 역시나 그런거였군요... 점점 게임이 하기가 무서워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구냐넌 작성시간13.10.12 그건 말리 아래 소국 오요를 병합하신다음에 풀어주고 관계도 개선해서 항구 정박권얻어내고 상아해안쪽에 식민지 개발하고 코어박고 카보 베르데에 코어 박으심됨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방황중인나그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13 거기까지 갈수가 없어요... 배가 가는 중에 거의 빈사되고, 상륙중에 사라집니다... 그렇다고 아프리카해안에 상륙시켰다가, 원주민 때문에 가는 중에 빈사가되더라구요 후후... 무엇보다... 왜케 관계도 개선이 어려운지 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멍태 작성시간13.10.12 지못미 식민지 테크가 꼬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방황중인나그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13 흐흣...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