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레이만 대제가 656인거 보면 아무래도 자국버프로 +1 정도는 들어간게 아닐까 싶은데 ㅋ
또 666으로 설정되있는 군주 있나요? 투스카나 총독으로 있는 코시모 데 메디치가 655로 시작해서, 한번 연임시켜주면 사실상 666이긴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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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arknessEyes 작성시간 14.03.02 6은 너무 높다고 생각할 여지가 있을 지 몰라도 5는 줘야 하는 명군입니다. 단순한 깡패왕이라는 평가는 정말 아닌 것 같네요. 그의 치세 이후 약 백여년 간 스웨덴이 북유럽의 패자로 군림했던 것을 보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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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arknessEyes 작성시간 14.03.02 Shapirus 뭐 그렇긴 합니다. 다만 원체 삼류 국가로 덴마크에게도 제대로 붙으면 이길 가망이 없는 스웨덴의 군주로 단순히 국가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강대국으로 키울 목적이 있다면 결국 군사적 수단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었지 않나 싶고, 결국 그게 훗날 스웨덴의 외교적 고립을 불러온 시초라고는 생각합니다. 그의 즉위 당시 스웨덴은 브란덴부르크 선제후보다도 어떤 면에서는 미약한 나라인지라...다만 덴마크와 폴란드는 그의 즉위 전부터 전통적인 적국이었으니 어쩔 수 없지 않았을까요. 그가 먼저 어그로를 끌지 않았어도 이쪽 둘은 각자 스웨덴 왕위를 주장하며 먼저 공격해오던 적국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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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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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arknessEyes 작성시간 14.03.02 홍무제는 시기가 안 맞으니(...) 어쩔 수 없고, 강희제는 666 줘야 한다고 저도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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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칼리스 작성시간 14.03.02 역설사 왕이라서 6 6 6 버프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