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EU4 DLC들 대부분을 구매했는데, 그러고나니 사략해적이란 게 생겼더군요.
이게 있으면 기존에 무작위로 생기던 해적들이 사라진다는 건 아는데 용도가 정확히 어떤건가요??
대충 해적이니 타 세력의 해상 무역로에 보내놓고 그 세력의 무역력을 깎는건가요 아님 무역로에서 옮겨지는
재화를 수탈하는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수입이 어느정도인 지..)
또 이게 자국 해상 무역력이 가장 높음에도 그 지대에도 사략해적을 풀 수도 있던데 이럴 경우 손해인가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사략해적을 풀어댈시 피해를 입는 국가가 관련 전쟁명분이 생긴다는데 이게 무작위로
전쟁명분이 생기는 건가요 아님 해당 무역로를 이용하는 모든 세력이 갖는건가요? 혹은 그 무역로에서
가장 큰 무역력을 가진 세력만 명분이 생기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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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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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생의별빛 작성시간 14.10.22 Hit Girl 네, 제 눈에도 보입니다. 최초 댓글 작성자에게도 알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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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눔 작성시간 14.10.21 돈 벌자고 보내는게 아니라 엿먹이자고 보내는거.. 파워프로젝션은 덤이죠. 해군 포스리밋이 남을 때 매우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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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VOCALOID 時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21 근데 그 파워 프로젝션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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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네리시아 작성시간 14.10.21 VOCALOID 時代 라이벌 포인트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라이벌국가가 주로 이용하는 노드에 박으시면 라이벌 포인트 쉽게 획득가능 -
작성자StarDust 작성시간 14.10.23 한글판에 세력투사라고 되어있네요. 무역 센 국가가 지배하는 노드에 열 몇척씩 던져 놓으면 거진 20씩 오릅니다. 개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