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유로파4에 맛들려서 즐기고 있는 뉴비입니다.
팁 글들을 읽다보니, 속국부활하여 재정복명분? 리턴코어? 전쟁을 하면 과학장 페널티를 경감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것에 대해 제가 이해한 것은
외교창을 통해 자국 영토내에서 속국을 부활시키고, 이 속국이 가지고 있는 코어가 적국 영토내에 있을 경우, 이 코어를 반환 받기 위한 전쟁명분(재정복)으로 선전포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
맞나요?
이렇게 전쟁을 선포하고 이기면, 평화협상을 할 때 그 속국 코어 영토만 반환하라고 하면 되는것일까요?
그리고 속국부활이라는 것은 외교창으로 제 영토내에서 멸망국가를 부활시키면 자동으로 속국이 되는 것 외에, 전쟁 평화협상 할 때 상대 국가 영토내 국가를 해방하는 것도 있던데, 그것을 하면 해방국가는 자동으로 저의 속국이 되는 것인가요??
이것저것 질문이 많네요 ㅠ
고수님들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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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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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피테스 작성시간 22.11.01 라피테스 3. 타 국가를 속국화 하면 재정복 점령으로 전쟁을 진행할 수 있는데, 보통 코어를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예를 들어 시리아)를 땅 1개만 점령하여 속국 부활을 시키는 방법이 있고, 망해서 땅이 적게 남은 나라(예를 들어 망한 티무르) 를 강제로 속국화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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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피테스 작성시간 22.11.01 라피테스 4. 평화 협상에서는 두번째 탭(코어 반환 탭)에서 속국의 코어 반환을 요구할 수도 있고,(이렇게 하면 해당 땅에 상대가 가지고 있던 코어는 삭제됩니다.) 코어 반환이 아닌 속국 땅으로 점령(첫번째 탭)시킬 수도 있습니다.(이렇게 하면 해당 땅에 상대가 가지고 있던 코어는 삭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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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피테스 작성시간 22.11.01 라피테스 5. 평화 협상 때 속국 부활은 말 그대로 속국을 부활시켜 나라를 찢어먹을 때 사용합니다.
특히 프랑스나 오스만 등을 속국 부활로 찢을 때가 있구요, 이렇게 찢긴 나라들은 찢은 나라의 종속국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관계도에서 국가 해방이라는 +적 관계(아마 100으로 알고 있습니다)가 쌓이게 되어 쉽게 속국화 할 수는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피테스 작성시간 22.11.01 라피테스 6. 속국을 합병할 때는 행정력이 아니라 외교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비교적 많이 사용하여 부족한 행정력 대신에 외교력을 사용하여 땅을 늘린다는 메리트도 있습니다.
또한 최신 버전에서는 통치 역량도 존재하여, 땅을 넓히면 넓힐수록 통치 역량을 사용하나 속국은 통치 역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서 넓은 땅을 다스리기에 더욱 용이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wanstea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01 자세한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