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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국부활, 재정복명분 전쟁에 대하여 뉴비 질문 드립니다.

작성자wanstead| 작성시간22.11.01| 조회수12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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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rikae 작성시간22.11.01 앞에 내땅에 코어가 있는 국가를 속국으로 부활 다른 나라에 재정복 명분 침공이 맞습니다. 그리고 평화협상에서 상대국가내 멸망국가의 부활은 독립국으로 만들어주는것으로 상대국가의 힘만 빼는것 입니다. (특정상황에서만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기면 내 속국 코어만 반환받는게 일반적이긴한데, 다른 용도로 상관없는 국가의 영토도 반환시키기도 합니다.
  • 작성자 Serikae 작성시간22.11.01 다른 용도라 쓴것은 신롬 플레이, 천자 플레이, 컨셉 플레이, 동맹국 강화, 다른나라에 친분쌓기 등등 다양한상황이 있는지라. 그것은 게임하면서 쌓일 노하우들이라 딱 잘라서 설명 해드리기가 힘드네요
  • 작성자 라피테스 작성시간22.11.01 1. 땅을 보통 정복 명분으로 직접 점령하면 주변 국가들에게 공격적 확장(AE)라는 것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AE가 높아지면 해당 국가에 대항하는 반국가동맹(코올리션)이 형성되기도 하며, 원활한 나라 확장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점령한 영토에 코어를 생성하기 위해선 행정력을 소모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라피테스 작성시간22.11.01 2. A라는 땅 하나를 먹었을 때, 특정 국가에게 10의 AE, 10의 요구 승점, 그리고 코어를 생성하는데 100의 행정력이 든다고 가정합시다.
    재정복 명분(내 코어가 있는 땅을 적이 가지고 있을 경우)으로 A라는 땅을 먹게 되면, 발생하는 AE가 25퍼센트, 요구 승점이 25퍼센트로 감소하여 각각 2.5의 AE가 발생하며, 2.5의 요구 승점이 필요합니다.
    즉, 단순하게 일반 정복 명분으로 1개의 땅을 차지할 수 있었다면, 재정복 명분으로는 4개의 땅을 차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라피테스 작성시간22.11.01 라피테스 3. 타 국가를 속국화 하면 재정복 점령으로 전쟁을 진행할 수 있는데, 보통 코어를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예를 들어 시리아)를 땅 1개만 점령하여 속국 부활을 시키는 방법이 있고, 망해서 땅이 적게 남은 나라(예를 들어 망한 티무르) 를 강제로 속국화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라피테스 작성시간22.11.01 라피테스 4. 평화 협상에서는 두번째 탭(코어 반환 탭)에서 속국의 코어 반환을 요구할 수도 있고,(이렇게 하면 해당 땅에 상대가 가지고 있던 코어는 삭제됩니다.) 코어 반환이 아닌 속국 땅으로 점령(첫번째 탭)시킬 수도 있습니다.(이렇게 하면 해당 땅에 상대가 가지고 있던 코어는 삭제되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라피테스 작성시간22.11.01 라피테스 5. 평화 협상 때 속국 부활은 말 그대로 속국을 부활시켜 나라를 찢어먹을 때 사용합니다.
    특히 프랑스나 오스만 등을 속국 부활로 찢을 때가 있구요, 이렇게 찢긴 나라들은 찢은 나라의 종속국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관계도에서 국가 해방이라는 +적 관계(아마 100으로 알고 있습니다)가 쌓이게 되어 쉽게 속국화 할 수는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라피테스 작성시간22.11.01 라피테스 6. 속국을 합병할 때는 행정력이 아니라 외교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비교적 많이 사용하여 부족한 행정력 대신에 외교력을 사용하여 땅을 늘린다는 메리트도 있습니다.
    또한 최신 버전에서는 통치 역량도 존재하여, 땅을 넓히면 넓힐수록 통치 역량을 사용하나 속국은 통치 역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서 넓은 땅을 다스리기에 더욱 용이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wanstea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01 자세한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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