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처음으로 시작한 초보입니다.
유튜브 보면서, 영국 통해서 규수/간사이 먹고, 빠른 독립, 프랑스에게 강제 승인 받은 뒤
보르네오 북부하고 통킹까지 확보한 상황입니다.
법 제정도 필수적인 법들 무난히 제정한 거 같은데..
문제는 재정 문제가 도무지 해결되지 않습니다.
(비례 조세 찍으면 돈 걱정 안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돈이 없으니 건물 하나 올릴 때마다 몇 주간 5K 에서 심할 땐 15K 까지 적자가 나서,
건설 한 번하고 몇 달을 쉬고, 건설 레벨도 낮아 건물 하나 올리는 것도 하세월입니다.
그러니 대학 건설도 못해 식자율 개선이 안되고, 테크도 떨어지고 생활 수준 개선도 안되네요.
몇 번을 세로질 하면서 했는데 항상 결론은 이 모양이라서,
어떻게 하면 돈 걱정을 안하고 맘 먹은 대로 겜을 즐길 수 있을지..
조언을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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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pepez 작성시간 23.07.05 시장 상황이 안올라와서 장담은 못하겠지만 보호 무역 주의 부터가 좀 이상하네요.
1897년에 건설 역량이 47밖에 안되는 것도 문제고..
그 건설 역량으로 북경 먹고 있는 것도 문제지 싶고..
북경과 간사이가 비편입인것도 문제고...
법률 이전에 그냥 판도가 망할수 밖에 없어보이는데...이거 저만 그렇게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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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epez 작성시간 23.07.05 법률은 둘쨰치고 지금 재정수지랑 인구 구성 편입주등을 보면..
억지로 판도 늘리셨다가 그냥 체하신거예요.
조선 인구 수만큼이 인구가 많은 북경+간사이 인구가 그냥 난민이라고 생각하시면 현상황이 이해가 되실듯 하네요.
법률 등이 미비하다고 해도 얼마든지 나라를 발전 시킬수 있지만..
지금 상황은 그냥 북경 간사이 돌려줄 수 있으면 돌려주는게 훨씬 빠르게 성장 할 수 있을 정도로 망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누네티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06 예. 맞습니다. 총체적인 난국이에요.
말씀하신대로 먹다가 체한 것 같습니다.
욕심 버리고 내실을 우선 다지는 걸로 다시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
작성자pepez 작성시간 23.07.05 경험상 초반에 규슈런이라도 해서 규슈 먹고도 그 규슈를 소화시켜서 손익 분기점에 다다르는 시간이 대략 10년 가까이 걸리죠.
그런데도 규슈를 먹어야 되는건 그 10년뒤에 유황 자원이 필요하니 규슈가 필요하지요.
간사이랑 북경은 전혀 다릅니다.
간사이랑 북경...특히 북경은 행정 청사도 많아서 경제 규모가 작을때 먹었다가는 그 뒤에 경제 개발이 심각하게 정체되기 딱 좋을겁니다.
행정 청사 뽀개면서 까지 북경 먹는다고 해도 비편입주 형태로 북경 먹어야 되는지도 의구심이 들고...
법률이 문제가 아니라 국가 정복 전략에 발목을 잡히셨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누네티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06 딱 핵심을 짚어 주신 것 같습니다.
무조건 정복을 빨리 많이 하는 게 좋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