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조선 진행시 중후반부 문제점을 알고 싶습니다.

작성자누네티나| 작성시간23.07.04| 조회수0| 댓글 31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cyber 작성시간23.07.05 시드 청은 우선 국교를 폐지해야하는데 허무주의,실증주의자가 나와야 폐지를 할수가있고, 여기에 학교를 찍기위한 기업가 육성이필요함
    기업가세력 후원해주면서 산업화를 땡겨야 하는데 사실 청은 종교학교만 찍어도 되는지라 사립이나 공립은 크게 신경쓸필요가없음
    -
  • 답댓글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23.07.05 cyber 그 둘은 좀 나아진거고 (허무주의도 지금은 저널 있지 아닐때는 정신 분석학 프로이트로 먹는거였죠 ㅋㅋ 실증 주의자는 이번에 생긴거고) 진짜 그거 아닐때는 사회주의 가서 공산주의 지도자 주는거로 뚫은적도 있습니다... 아니 학교는 그렇다치고 국교를 30년을 못 때서 그 **를... 그래서 그때 30년 전제정치랑 국교도 한번 했죠 ㅋㅋ... 자금성 정통성때문에 보정 방식 바뀌기 전 다 넣어도 100 찍던 그때는 뭐 ㅋㅋ...
  • 답댓글 작성자 cyber 작성시간23.07.05 dear0904 청을 하면 국교떼는건 잊고 사는게 답이죠 가끔 뗄기회가 올때 아닌 이상 얘내는 종교 차별이고 뭐고 본토에있는애들 타지역으로 이주시켜서 현지인
    다 바꿔버리면 그만이니 -_-;;;
  • 답댓글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23.07.05 cyber 그니까요 ㅋㅋ 유일하게 기본적으로 뗄 기회를 주는 지식인에 안달려 있으니 이건 뭐 ㅋㅋㅋ 근데 인구가 하도 많으니 굳이 이민 받자고 바꿀것도 없는것 같기도 하고... 차별때문에 바꾸긴 하겠지만 어차피 지도자 아니면 못 바꾸니까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누네티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05 dear0904 지금 두 분 말씀하시는 게, 이해 집단에 달려 있는 기본 트레잇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지식인이 국가마다 양반이든 향신이든 막부든 이름이 달라지는 것처럼 트레잇도 국가 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확인을 해 보고 법 제정에 활용하라는 말씀이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23.07.05 누네티나 네. 맞습니다. 이름만 달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핵심 이념들이 다른 경우도 있고, 기본 트레잇이 빠진 경우도 있지요.

    + 그걸 기반으로 생각했을때, 왜 소시민을 파란 지주라 하느냐, 전원 주민을 녹색 지주라 하느냐... 가 나옵니다 ㅋㅋ 제정해야 하는 법률들은 하다보면 어차피 뻔한데, 그거랑 정 반대 방향에 있으니까요. (여기서 한 5판? 정도 하신분이면 몇몇 갈리는 법안 빼면 다 똑같은 말 하실거라고 믿습니다 ㅋㅋ)
  • 작성자 pepez 작성시간23.07.05 시장 상황이 안올라와서 장담은 못하겠지만 보호 무역 주의 부터가 좀 이상하네요.

    1897년에 건설 역량이 47밖에 안되는 것도 문제고..

    그 건설 역량으로 북경 먹고 있는 것도 문제지 싶고..

    북경과 간사이가 비편입인것도 문제고...


    법률 이전에 그냥 판도가 망할수 밖에 없어보이는데...이거 저만 그렇게 보나요?

  • 작성자 pepez 작성시간23.07.05 법률은 둘쨰치고 지금 재정수지랑 인구 구성 편입주등을 보면..

    억지로 판도 늘리셨다가 그냥 체하신거예요.

    조선 인구 수만큼이 인구가 많은 북경+간사이 인구가 그냥 난민이라고 생각하시면 현상황이 이해가 되실듯 하네요.


    법률 등이 미비하다고 해도 얼마든지 나라를 발전 시킬수 있지만..

    지금 상황은 그냥 북경 간사이 돌려줄 수 있으면 돌려주는게 훨씬 빠르게 성장 할 수 있을 정도로 망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누네티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06 예. 맞습니다. 총체적인 난국이에요.
    말씀하신대로 먹다가 체한 것 같습니다.

    욕심 버리고 내실을 우선 다지는 걸로 다시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 작성자 pepez 작성시간23.07.05 경험상 초반에 규슈런이라도 해서 규슈 먹고도 그 규슈를 소화시켜서 손익 분기점에 다다르는 시간이 대략 10년 가까이 걸리죠.

    그런데도 규슈를 먹어야 되는건 그 10년뒤에 유황 자원이 필요하니 규슈가 필요하지요.


    간사이랑 북경은 전혀 다릅니다.

    간사이랑 북경...특히 북경은 행정 청사도 많아서 경제 규모가 작을때 먹었다가는 그 뒤에 경제 개발이 심각하게 정체되기 딱 좋을겁니다.

    행정 청사 뽀개면서 까지 북경 먹는다고 해도 비편입주 형태로 북경 먹어야 되는지도 의구심이 들고...


    법률이 문제가 아니라 국가 정복 전략에 발목을 잡히셨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누네티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06 딱 핵심을 짚어 주신 것 같습니다.

    무조건 정복을 빨리 많이 하는 게 좋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 것 같네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