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크킹, 유로파는 오래 해서 패러독스 게임에 대한 이해도는 어느정도 있는편입니다.
빅토리아를 예전에 사놓고 (dlc까지 샀는지는 봐야합니다..) 유기 해놨다가
요즘에 좀 해보고 싶어서 해보려는데요..
오스트리아로 좀 하다가 재정이 뭔가 나락 가서 ㅋㅋㅋㅋ
유로파 오스만이나 카스티야 처럼 강대국으로 해서 감을 좀 익혀보려고 하는데
추천하시는 국가가 있을까요?
막 해도 잘 안망가지는 국가로 이것 저것 해보려고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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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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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떤애니의팬 작성시간 25.03.17 튜토리얼 국가를 먼저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도 제일 처음에는 게임 배우기 모드로 스웨덴 하면서 게임을 익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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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통장 작성시간 25.03.17 오스만같은 시대의 주인공 국가라면 프로이센, 아니면 미국도 괜찮을 수 있겠습니다. 프로이센은 전용이벤트도 있을테고 독일이 통일만 되면 급이 확 올라가기 때문에 하는 맛도 좋다고 하고요. 미국은 좀 심심하다는 평도 있지만 이민을 받아서 개발하는 느낌이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오히려 오스트리아는 이 시기가 쇠락기라, 유로파의 그 느낌을 생각하면 잘 안맞을 수 있습니다.
빅토 시리즈를 하면 보통은 프로이센-독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
작성자지나엔 작성시간 25.03.18 페르시아가 자원도 많아서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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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오인다 작성시간 25.03.18 초반에 내정위주로 하고싶다하시면.. 조선 추천드립니다 일본은 저거 유신할려면 내전도 해야되고 해서 빡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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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오인다 작성시간 25.03.18 중국형 저놈 패줘 시전해서 일본 규수지방 뜯어서 염료농장이라던지 유황광산돌릴수도 있구요